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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몽실아. 나는 이 책을 읽은 건희라고해. 요즘 날씨가 좀 쌀쌀하지? 반팔을 입었더니 춥더라. 아, 미안. 쓸데없는 말을 많이 했다. 몽실아, 너는 밀양댁 엄마랑 같이 새아버지에게 갔을때 왜 아버지 생각을 많이 했니? 뭐,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지만 나라면 우릴 버리고간 아버지를 잊고 새아버지에게 있었을텐데... 그리고 그때 7살밖에 안 됐는데 새아버지 집에서 온갖 고생을 다하니 참 슬펐겠다. 너는 끝까지 참고 했지만 나는 서러워서 울었을 것 같아. 그 슬픔을 이겨낸 네가 참 자랑스러워.. 또 새아버지 때문에 다리가 다쳤는데 고통스럽지 않았니? 나는 발이 부러져서 3주동안 깁스해서 나았는데 너는 평생 낫지도 못하니 내가 미안해진다. 하지만 다리를 절뚝거리면 어때. 너보다 심한 사람들도 있으니간 포기하지마. 화이팅! 이 이야기는 관두고 다른 이야기하자. 참, 나랑 너랑 별로 좋지 않은 공통점이 있어. 바로 가족 중에 돌아가신분이 있어. 나는 7월달에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고, 너는 아빠, 엄마들께서 돌아가셨어. 나는 한분이지만 너는 세분이어서 엄청 슬펐겠다. 나는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도 엄청 울었는데 너는 얼굴이 눈탱이 밤탱이가 되었겠다. 물론 나는 하루 지나니 슬픔이 없어졌는데 너는 엄마, 아빠의 빈자리가 커서 하루, 이틀만에 슬픔이 없어지지않겠다. 아~ 분위기가 가라않는다. 이제는 기쁜 이야기하자. 난남이가 태어났다며? 난남이는 전쟁을 이겨냈으니 대단한 것 같아. 하지만 난남이보다 네가 더 대단한것 같아. 어른들도 아이를 잘 못 키우는데 너는 난남이를 잘자라게 하잖아. 다른 아이들은 거의 다 고아원에 데려다 주거나 버렸을거야. 너 거만해도 돼. 또 동생들이 생겼지? 너는 동생부자같아. 벌써 3명째야. 그런데 영득이와 영순이가 샘을 많이 낸 것 같아. 네가 난남이랑 오래 있어서 영순이랑 영득이가 난남이를 싫어했을 것 같아. 물론 서로 싫어하면 안되지만. 몽실아, 나는 널 생각할 때마다 부끄러워. 너는 어린 나이지만 이렇게 어른스러운데 나는 6학년인데도 아직 너에 비해 어린아이같아. 나도 너처럼 어른스러워지고 싶어. 내가 너무 말이 많이 한 것 같아. 이젠 그만 적어야겠어. 영득이, 영순이, 난남이에게 안부전해줘. 그럼 안녕. 2012년 9월 16일 - 건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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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는 사람한데 강아질를 가라고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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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 정자초등학교 4학년3반 어 유 정 몽실이라는 이름이 재미있게 보여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렸다. 이 책의 주인공은 몽실이 라고 한다. 몽실이는 가게 안에서 살고 있는데 몽실이가 어느날 새벽 새끼들을 4마리 낳고 새끼들이 눈을 뜨니, 가게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새끼를 다른 사람들에게 팔았다. 이 점에서 난 몽실이가 불쌍하고 매우 슬프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나도 슬펏다. 그리고 주인아주머니와 아저씨가 너무 나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서 몽실이는 혼자서 새끼를 잃었다는 생각에 터벅터벅 걷고 아무데나 가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 품에 안겨있는 새끼를 보게 되었다. 나도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몽실이는 바로 그 할머니를 따라갔다. 계속 가다보니 횡단보도가 있는 큰길이 나왔는데 할머니는 이미 건너있었고 몽실이는 급한 마음에 아무것도 모른 채 그냥 갔다. 거의 다 갔을 때 어떤 트럭이 지나갔다. 몽실이는 벌렁벌렁한 가슴을 진정시키고 얼른 할머니를 따라갔다. 몽실이가 어떤 트럭에 치일 뻔 했을때 나도 가슴이 벌렁벌렁 했다 . 몽실이가 그때 죽었으면 새끼를 볼 수 없게 되니까. 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또 얼른 새끼를 만나 행복하게 지네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게 좀 더 가니 새끼의 집이 나타났다. 몽실이가 갔을 땐 이미 문이 닫치기 일보직전이었고 몽실이가 문을 긁어 할머니가 나왔는데 몽실이를 보고는 쫒아버리고 찬물까지 들이 부었다. 몽실이가 불쌍했다. 또 할머니께 화가 나기도 하였다. 그때 내가 몽실이었다면 할머니를 한번 꽉! 물어볼 텐데. 그땐 몽실이가 너무 당황스러웠나 보다. 그리고 몽실이는 다시 와서 문 앞에 서서 귀를 기울리고 안에서 들리는 소리를 들었다. 새끼의 이름이 “미나”가 되고 아주 잘 살고 있다고. 몽실이는 그리고 나서 다음날부터 계속 와서 미나보고 먹으라고 맛있는 것은 안 먹고 와서 주고, 맛있는 음식이 없을 땐 먹은 걸 토해내기도 하였다. 이런 몽실이를 보고 엄마와 자식사이의 우정을 알게 되었다. 나도 이제부터라도 더 부모님 말을 잘 들어야겠다. 그리고 한 2달, 3달 즘 그런 일이 반복되고 있고 한 3월 말에 옆집 아주머니가 할머니께 말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여기에 와서 토도하고, 음식도 갖다 놓는걸 보니 혹시 할머니께서 기르시는 강아지 어미가 아닐까요? 이 글을 읽었을 때 할머니가 이해했으면 좋겠고 몽실이를 반김면 좋겠다. 그리고 다음날 몽실이는 그 날도 변함없이 음식을 물고 왔다. 그런데 이상하게 문이 열려 있었다. 몽실이는 음식만 얼른 갖다 놀려고 문 앞게 왔는데 할머니 말고 미나의 주인이 앞에 서 있었다. 주인은 들어오라고 말하였지만 몽실이는 경계를 했다. 주인은 경계하는 몽실이를 보고 들어오라고 하면서 문을 활짝 열었다. 그 때서야 몽실이는 경계를 풀고 들어갔다. 미나를 본 몽실이는 갖이 껴안고 놀았다. 아주 행복해 보였다. 내 바람대로 몽실이가 새끼를 만나 다행이다. 비록 만난 새끼는 1마리뿐이지만 앞으로 더 많은 새끼들을 만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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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어니라는 책 표지에는 몽실언니와 북촌댁이 낳은 아기 난남이가 있다. 난남이를 몽실이가 업고 있는 이유는 북촌댁과 몽실이의 친아버지 정씨가 재혼을 하였는데 아버지는 군인으로 끌려가 없고 마침 북촌댁은 아이를 낳는 날 6.25전쟁이 일어났기때문이다. 북촌댁은 아기를 낳을 때 병이 악화되어 난남이를 낳고 세상을 떠났다. 그 집에는 난남이와 몽실이 밖에 없다. 몽실이는 북촌댁과 살아가면서 절대 울지 않겠다고 약속한것을 떠올리며 난남이를 키운다.
몽실이가 이렇게 힘이 들고 고달픈 세월을 버텨낼 수 있었던 힘은 도대체 어디에서 생겨났을까? 바로 몽실이가 희망을 잃지 않고 늘 열심히 살며,약속을 소중하게 생각하였기 때문에 굳세게 살 수 있었던 것 같다.맨 처음에는 힘들어서 세상을 포기할 것 같다. 그런데 몽실언니를 읽고 나서는 나도 몽실이 처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 것이다.그리고 북촌댁의 아기 난남이를 친동생 처럼 사랑하고 더불어 엄마같은 사랑을 주고 행복을 준 몽실이가 대단하다.나라면 새어머니 아기이기 때문에 질투가 나서 미워할 것 같은데 항상 사랑을 준 몽실이의 마음을 본받고 싶다.
몽실이가 겪었던 힘든 일들의 원인은 바로 친아버지와 친어머니 때문이다. 아버지 정씨가 돈을 좀더 벌어오기만 했어도 친어머니 밀양댁도 집을 나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친어머니 밀양댁의 잘못도 크다. 만약 남편이 돈을 잘 벌지 못해도 자식도 있는데 이혼을 하지도 않고 도망쳐 다른 부잣집 남자와 결혼하는 것은 너무한 일이다. 내가 그런 처지에 처해있었더라면 자식을 위해 도망치지는 않을 것이다.
몽실이는 정말 놀라운 아이다. 이유는 정말 힘든 세월 속에서도 열심히 살고 희망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사람이 너무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면 피하고 도망가고 싶은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동생들과 살아간 몽실이를 본받고 싶다.
전쟁 때문에 폭력이 벌어지고 황폐화 된 땅에서 잃지 말아야할 것은 바로 희망과 자신감 그리고 용기이다. 여기서 한 가지만 있더라도 반은 이긴 것이다. 나도 몽실이처럼 희망을 가슴에 품고 자신감있게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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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생님의 소개로 몽실어니란 책을 읽었다. 몽실언니의 책표지에는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를 업고 있었다. 난 그 여자 아이가 몽실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그런데 몽실이 주변에는 부모님이 없었다. 난 왜 그런지 궁금했다. 몽실이의 어머니인 밀양댁은 가난한 남편이 싫어서 새 남편에게 시집을 가고 몽실이는 북촌댁의 아이인 난남이를 키우며 열심히 살아간다. 나중에 몽실이는 고아가 아닌 고아가 된다. 다시 찾은 아버지고 불구여서 몽실이는 아주 힘들게 살아간다. 그 것으로 보아 몽실이는 아마 아주 마음이 강할 것이다. 나라면 주저앉아서 펑펑 울고말았을 것이다. 난 인내심이 강한 몽실이가 부러웠다. 몽실이는 새아버지 때문에 다리가 부러저 다리를 절고 말았다. 그런데 몽실이는 새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았다. 난 그런 몽실이를 본받고 싶다. 몽실이는 새아버지댁에서는 구박을 받는다. 아버지는 불구가 되었다. 이 모든 것은 전쟁때문이다. 난 전쟁이 정말 싫다. 왜냐하면 같은 종족을 죽이는 것이 바로 전쟁이기 때문이다. 어떤 동물 중에서도 같은 종족을 중이는 동물을 죽이는 종은 없다. 몽실이는 모진 전쟁 중에서도 살아남았다. 그 것은 무엇 때문이었을까? 내 생각엔 몽실이의 동생인 난남이 때문인 것 같다. 몽실이가 없으면 난남이는 고아가 되니까.몽실이는 난남이 덕에 살아갔다.
몽실이가 사람답게 살려면 여러가지가 필요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평화일 것이다. 몽실이는 그 것들과는 거리가 멀게만 살아갔다. 가족은 다 흩어져버리고 6.25전쟁이 일어났다. 이 상황은 마치 우리 조상들이 격었던 일과 비숫하다. 몽실이는 전생 중에도 희망을 잃지 않았다. 만약 일제강점기때 우리 조사들이 희망을 잃었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일본의 지배를 받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우리 조상들은 몽실이처럼 희망을 잃지 않았다. 전쟁과 폭력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기에 우리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난 몽실이가 부럽고 또 우리나라에 그런 분들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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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동기는 도서관에 있는 책 중 눈에 들어와서 그냥 읽어봣는데 재밌어서 여기에 올린다. 몽실이는 살강이라는 마을에 어머니와 둘이 산다. 아버지는 돈을 벌러 멀리 떠나셨고, 남동생은 죽었으며 엄마랑 둘이 산다. 어느날, 엄마는 남의 눈을 피해 몽실이의 손을 잡고 도망쳐서 부잣집으로 새시집을 간다.그 집에서 몽실이는 남동생이 태어나자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어, 할머니와 새아버지에게 구박을 받으며 힘들게 집안일만 해야 한다. 어느날, 아내가 도망쳤다는 것을 안 몽실이의 친아빠가 찾아오고 그날밤 엄마와 새아빠는 심하게 말다툼을 한다. 새아빠가 엄마를 심하게 밀어젖히자 엄마의 몸이 몽실의 위로 떨어져 몽실의 다리는 부러지고, 그 때부터 몽실이는 절름발이가 되어버린다. 어느날 고모가 찾아와 몽실을 아버지에게 데려가고, 그 때부터 몽실이는 노루실에서 새어머니와 아버지와 함께 산다. 새어머니는 예쁜 얼굴에 몸이 약한 여자였는데, 마음씨가 착하고 몽실을 잘 배려해주어 두 사람은 매우 친해진다. 새어머니는 몽실에게 자신의 불행했던 병(폐병)을 이야기해주고, 눈물을 참고 열심히 살자고 이야기한다. 둘은 서로 돕고 진심으로 아끼게 된다. 새어머니가 아기를 갖고 해산날이 다가올 무렵, 6.25 전쟁이 터진다. 아버지는 군대로 끌려가게 되고, 북한군이 마을을 습격했고 마을은 온통 불바다가 된다. 난리통에 새어머니는 아기를 낳았지만, 몸이 아주 약해져 있었기 때문에 결국 죽어버린다. 아기를 난남이라고 부르며, 몽실이는 아기를 업고 이리저리 도움찾아 떠돌아다니다가 친엄마가 있는 집에 1년 동안 머물게 된다. 그러나 군대 갔던 새아버지가 돌아와 몽실은 다시 쫓겨나고, 식모살이를 가게 된다. 고생고생 살아가는 몽실에게 전쟁에서 돌아온 아버지는 온몸에 상처와 병을 얻어 돌아왔기 때문에, 몽실은 난남이와 아버지를 먹여살리기 위해 깡통을 들고 거지가 되었다. 그 와중에 비록 부잣집에 새시집을 가 사람들의 욕을 먹었지만 몽실의 단 하나뿐인 친엄마인 밀양댁이 심장병으로 몽실을 부르다 죽는다. 몽실은 밀양댁의 이복동생을 잘 키울려고 집안일도 해주고, 같이 놀아주는 등 정성을 쏟는다. 한편 아버지는 전쟁때 다친 다리가 낫지 않아 자선병원에 몽실이와 함께 찾아가지만, 워낙 긴 줄을 서다 보름만에 길에서 죽고 만다. 몽실은 난남이를 데리고, 같이 줄설때 도와주었던 청년이 아는 양공주의 집에서 집안 일을 해주며 살게 된다. 몽실은 이제 가난하진 않았지만, 고향을 그리워하였기 때문에 잠시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가 자신의 이복 동생들이 새엄마를 맞아 서울로 가버렸다는 소식을 듣고 설상가상으로 난남이마저 부잣집에 양녀로 가게 되었다는 말을 듣는다. 몽실은 자신의 힘으로, 이 거친 세상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양공주인 금년의 집을 나온다. 30년의 세월이 흘러,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된 몽실은 여전히 동생들과, 아이들, 남편의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 가난하지만 굳세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인상깊은 구절은 영득이를 귀여워하자니 자연히 몽실은 옆으로 밀려났다. 그냥 밀려난 것이 아니라 김 주사네 집에서 귀찮은 자식이 되고만 것이다. 할머니는 몽실에게 수다스러우리만큼 심부름을 시켰다. 이제 여덟살인 몽실은 시키는 것을 싫다고도 할 수 없었다. 밥 먹는 자리에서도 심부름은 몽실이가 모두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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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읽고, 짐승이나..
동물들을 ... 아껴야.. 된다고
생각하였다. 그이유는 이책
줄거리에 몽실이가 나오는데
몽실이는 임신을 하였다. 가게를
지키는 개였고.. 그래서 주인 아저씨
는 오늘 안 낳겠지 생각하고
문을 잠그고 갔다. 하지만 몽실이의
배는 점점 아파졌다. 몽실이는
결국 혼자 애기들을낳게되었다.
4마리나. 어느날 아저씨는 애기들이
날썽을 너무 피워서 분양을 시켰다.
그것도 몽실이 몰래 그래서 몽실이는
애기들을 찾으러 길을 나섰다.그러다가
차에도 치일뻔하고. 힘든일을 격을뻔했다가.
애기의 냄새를 찾았다. 뒤쫗아갔는데....
애기주인 할머니가. 자꾸 화를 냈다.
그래서 몽실이랑 애기는 서로 문을 긁었따.
몽실이는 다음날에도 또 다음날에도....
왔다. 몽실이는 결국 그 할머니에게 혼이 나다.
그러다가 어떤아이가 알게되었다... 몽실이 가
그애기의 엄마 인것을 그래서 그아이는
몽실이에게 집에들어오게해서 같이 놀았다.....
결국엔 몽실이가 애기를 찾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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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는 강아지 이름이다. 몽실이는 새끼 네마리를 낳았다.
주인집은 슈퍼를 했는데 몽실이가 낳은 새끼들이 물건을 마구
뜯어서 주인은 막내만 빼고 다른사람에게 몽실이 새끼들을
나누어 주었다.
그런데 막내도 주인을 귀찮게 해서 할머니한테 주었다.
몽실이는 밥도 먹지 않고 눈에 눈물만 고이었다.
그래서 몽실이는 막내를 찾으러 갔다.
어떤 할머니가 막내를 안고 있어서 몽실이는 할머니를
따라갔다. 매일 막내에게 ㅈ려고 맛있는 뼈다귀를 가지고
할머니 집으로 갔지만 할머니는 몽실이를 야단치고
쫒아냈지만 막내 보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다.
마침내 할머니는 막내가 몽실이 새끼라는 것을 알고
만나게 해주어서 놀이터에서도 신나게 놀게 해주었다.
세상부모들은 자기 자식을 사랑한다고 엄마가 말해줬다.
우리 엄마도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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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의 내용은 이렇게 되었다. 몽실이는 슈퍼 아주머니,아저씨와 같이산다. 그러던 어느 날, 몽실이가 스스로 혼자 새끼를 낳았다. 그런데 아저씨가 그만 새끼들을 다팔아 넘겼다... 몽실이는 막내을찾아서 매일 음식도 준비해놓지만 ,집주인 할머니는 항상몽실이를 쫒겨나게한다. 그렇게 살아가다가 그할머니의 옆집 아져씨가 몽실이가 엄마인걸알고 할머니께 말씀들이자 몽실이는 이제 들어가서 놀아도되는이야기이가 나는 크게깨달은점이있다. 이책속의 주인공 몽실이처럼 세상의 모든부모는 자식을 사랑한다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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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책을 독서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었는데 너무 감동적이였다 몽실이라는 개가 자식으 낳을 5마리 낳았는데 주인이 슈퍼를 하는데 슈퍼에서 너무 심하게 장난을쳐서다른 사람에게 몽실이 자식을 팔았는데 몽실이가 충격이 컷는지 그 뒤 로 아무것도 먹지않고 나머지 새끼 4마리도 잘 돌보지않았다 그래서 아저씨는 나머지 새끼들을 팔지않으려고 너무 많아참았지만 새기들이 더 장난이 심해져 남은 4마리중 3마리를 팔기로 하였다 하지만 몽실이가 보는데서 새끼를 팔면 또 충격이 클까봐 일부러 주인이 몽실이와 함께 산책을 간사이에 새끼3마리를 팔았다 몽실이는 모를꺼라고 주인은 안심했지만 몽실이가 금방 알아차리자 주인도 몽실이에게 설명할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그뒤로 는 충격도 가시지 않았는데 막대까지팔아 몽실이는 거의 죽어가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막내를 데리고 슈퍼에 온것을 눈치 채자 그 뒤로 막내가 있는 곳으로 가서 먹은 것을 토하고 가곤 했다 그런 데 할머니는 눈 치를 채지 못했는지 왜 남의 집 앞에서 토하고 가냐고 정말 싫어 하였다 근데 좋은소식이 있었다 할머니쎼서 눈 치를 체신것이다 그래서 그 뒤 로 함께 놀고 이름 도 미나라고 지었다 난 이 책을 읽고 내 경험 또 감정이 많이 떠올랐다 엄마 나 동생 이 큰 시내로 나갔다 근데 엄마하고 내가 옷가 신발을 보는 사이에 동생이 없어진것이다 나도 엄마께 동생도 잘 못 봤다고 혼나고 엄마꼐서도 많이 후회하셨다 다행이 엄마와 내가 서로 흩터져 다행이 찾았다 또 엄마께서 나 를 잃어 버리셨을때의 마음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엄마가 얼마나 자식을 사랑하는지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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