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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와 삼촌은 민우의 어학연수에 가려고 캐나다에 갔어요. 캐나다에서 삼촌은 친구인 우일삼촌을 만나기로 했어요. 삼촌과 우일삼촌은 민우는 빼고 여러 나라 사람들과 베이스캠프를 가려고 준비를 했어요. 민우는 너무 따라가고 싶어서 학원도 빠지고 삼촌 몰래 우일삼촌 차 트렁크에 숨어 탔어요. 드디어 베이스캠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삼촌에게 들켜 버렸지만 민우가 계속 졸라서 결국 민우도 함께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베이스캠프가 바로 어마어마 하게 큰 배 안이 었어요. 배 안에는 카페도 있고 수영장도 있고 숙소도 많이 있었어요. 배 안에 이런곳이 다 있다니 너무 신기해요. 저도 배는 타봤지만 화장실과 매점 식탁정도만 있었거든요. 저도 민우처럼 저런 어머어머한 배를 꼭 타보고 싶어요. 배를 타고 다니면서 세계여러나라를 구경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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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삶과 인권'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박별과 지니다. 나는 주인공인 벽별에게서 배운 게 있다. 삶과 인권, 차별에 대해서 내가 생각하고 느낀 점들을 거침없고 용감하고 모범이 되는 자세로 얘기하는 점들을 배웠다. 그리고 나도 박별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용감하게 내 생각을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날 멋지다고 생각할 것 같다. 또, 박별이 성차별을 맏는 것이 안쓰러웠다. 나라면 소리를 막 지르고 힘들면 힘들다고 말할 것 같은데 별이는 자기 표현을 잘 했다. 그런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또, 나는 주인공 지니가 마음에 든다. 지니는 주변 인물 중에서 내 마음에 가장 든다. 왜냐하면 지니의 엄마도 장애인이지만 지니는 엄마를 잘 돕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권 차별이나 다른 여러 차별에 대해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아주 멋있었다. 나는 이렇게 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꼭 닮고 싶다. 나는 인권 차별이 없는 세상, 평등한 세상이 되기 위해 힘을 쓰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인권 차별을 하는 것이 얼마나 안 좋은지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사람이 평등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싸움도 없고 오해도 없어야 하는데 그렇게 되는게 웬지 불가능할 것 같다. 하지만 서로 배려하고 질서있게 살다보면 그것이 평등한 세상이 아닐까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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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는 대통령이 하는 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대통령은 다른 나라의 정상과 만나거나 회의만 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별로 어려운 일은 없는 줄 알았다. 하지만 대통령은 모든 공무원들에게 월급을 주고 군인게게는 격려도 해줘야 했다. 이 책의 주인공 드림이는 할아버지가 대통령이었다. 10번째 생일에도 할아버지가 생일파티에 오지 않자 대통령을 만날 생각에 기대했던 친구들에게 할아버지와 놀이공원에 가기로 했다며 거짓말을 한다. 거짓말이 들통날까봐 드림이는 청와대로 가 할아버지에게 부탁을 해서 놀이공원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소원의 방에 간다. 소원의 방에 가서 대통령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어 보고 싶다고 거울에게 빈다. 소원의 방에서 나온 드림이는 대통령이 되어 있었다. 우리 아빠는 어렸을 때 꿈이 대통령이 꿈이었다고 한다. 나는 대통령이 그렇게 바쁘고 중요한지 모르고 "왜?"냐고 물어봤다. 지금 생각하면 아빠가 대통령이 되지 않은 게 다행이라 생각한다. 아빠와 생일에도 같이 있을 수 없는 정도라는게 너무 섭섭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