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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야, 안녕! 나는 김해신명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 1반 임정민이라고 해 이렇게 글로 만나서 반가워 대로야, 내가 너에게 이 편지를 쓰는 이유는 네가 좀 친구들에게 조금이라도 배려를 하라 뜻에서 쓰는 것이야. 이 편지를 읽고 한 번 생각해 봐. 네가 독서캠프에 참가했을 때, 대로 너를 포함한 3명 즉 4명이 1조가 되었지. 점심시간이 되었을 때, 네가 배가 고팠다는 그런 이유 때문에 새치를 했어. 근데, 네 뒤에 있는 아이가 돼 새치기를 하냐고 했지. 그런데 넌 배가 너무 고프다고 했어 그렇지만 점심시간이 되면 모든 아이들이 배가 고파 그러니까 네가 조그만 참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 줘. 둘째는 너 혼자 밥을 먼저 먹었다고 해서 친구들을 기다리지도 않는것, 세 번 째는 네가 아무리 잠이 온다고 하더라도 다른 친구가 책을 읽고 있는데 불을 끄라고 하고, 넷째는 김혜민 작가가 오는 날 네가 화장실에 가서 늦게 와 놓고 새치기 하는 바람에 네 단짝인 기찬이가 김혜민 싸인을 못 받아 확가 나서 너희 둘의 우정이 깨졌잖아. 그 다음날부터 혼자라 심심하고, 외롭고, 쓸쓸해서 친구들을 배려하고 기다려줘서 다시 기찬이랑 단짝이 되었잖아. 난 네가 잘못을 뉘우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게 되어 정말 기뻤단다. 그래서 네게 칭찬을 해 주고 싶었어. 나중에 언제 다시 한 번 책으로 널 만나고 싶다. 그럼 다음에 만날 때 까지 잘 있어. 2012년 8월 22일 김해 사는 정민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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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대로는 어른들께 예의 바르지 않고, 친구들을 놀리고, 새치기 하고, 자기 마음대로만 하는 아이였어요. 어느날 독서캠프를 갔는데 나대로는 친구가 밥을 먹을때 늦게 먹는다고 놀리고, 줄을 서는데 새치기를 하고,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친구들이 싫어하는 행동만 해서 친구들이 나대로를 싫어했어요. 나대로 처럼 행동하면 친구가 없어서 슬플거에요. 선생님께서 공책에 서로에 대해 한마디씩 돌아가면서 적으라고 했는데 나대로 공책에는 친구들이 모두 안좋은 애기만 썼어요. 나대로는 공책을 읽고 기분이 안 좋았어요. 나에게 친구들이 안좋은 애기만 썼다면 울고 싶을거에요. 또, 독서캠프에서 작가를 만났는데 예의없는 행동을 해서 작가가 " 예의 바르게 행동해라 " 라고 했어요. 선생님께서도 친구들에게 잘 해주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나대로는 친구를 놀리지도 않고 기다려주고 새치기도 않했어요. 그랬더니 나중에는 공책에 좋은 애기가 적혀 있었어요. 나대로는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저도 기분이 좋아서 웃었을거에요. 나대로는 처음부터 나쁜애가 아니라 착한 아이였을거에요. 내가 만약 나대로 라면 나쁜행동은 절대 안했을거에요. 나쁜행동을 하면 친구들도 없고 어른들께 혼만 나닌깐요. 저는 친구들이 많아서 정말 좋아요. 어린이 보호자 :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