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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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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팝니다
카레 산토스 글/안드레스 게레로 그림/김유진 역 베틀북
장려상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내용보기
나는 이 책 제목처럼 엄마를 팔고 싶었던 적이 있다. 3학년이 되어 숙제가 너무 많아 조금 쉬고 싶은데, 엄마는 내 마음도 모르고 계속 숙제를 빨리 하라고만 해서 팔고 싶어졌다. 내 속을 엄마한테 꺼내 보이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해졌다. 하지만 혼날까봐 말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정말 미안했지만 구석에 박혀 있는 내 비밀일기장을 꺼내 ‘잔소리만 하는 엄마를 팔고 싶다!’라고 적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오스카도 나처럼 엄마를 팔려고 한다.오스카의 친구인 줄리는 참 영리하다. 이 둘은 엄마를 팔기 위해 인터넷에 엄마를 판다고 적어서 올렸다. 몇 시간 뒤 오스카는 엄마를 팔기로 한 일이 후회가 됐다.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 주는 엄마를 파는 게 과연 좋은 것일까? 그때 메일이 왔다. 보낸 사람은 바로 ‘검은 그림자’였다. 최신형 휴대폰과 킥보드, 그리고 게임기랑 엄마를 바꾸기로 하였다. 오스카의 엄마는 ‘악어 서점’에서 일했다. 검은 그림자와 영화 상영관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악어 서점은 영화 상영관 끝에 있어서 서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몇 분 뒤, 검은 그림자가 나타났다. 그런데 오스카는 갑자기 엄마를 팔려고 생각하니 믿기지 않고 당황스러워서 자기는 ‘파란 두더지’가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스카의 닉네임은 ‘파란 두더지’가 맞았다. 다행히 검은 그림자는 가고, 오스카는 줄리에게 작전이 실패했다고 전했다. 줄리는 못마땅해하면서 다음 손님과 거래할 땐 같이 가자고 한다.오스카가 막상 엄마를 팔려고 하니 못 파는 모습을 보고, 오스카는 아직 엄마를 팔 용기가 없다는 걸 느꼈다. 사실 엄마를 마음속 깊이 사랑하고 있을 테니까! 나도 말만 엄마를 팔고 싶다고 하지, 실제로 엄마를 팔 생각은 없다.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그런 상상을 하는 법이다! 사실 엄마보다는 숙제가 팔고 싶다. 다음 거래는 과연 성공할지 오스카가 더 이상 엄마를 팔지 않게 될지 궁금한 마음에 책 속으로 흠뻑 빠져들었다.다음 날 학교에서 몰래 컴퓨터에 접속해 손님을 확인했는데 ‘바라카’라는 손님이 엄마랑 교환하자고 했다. 돈은 없지만 숙제를 대신 해준다고 했다. 드디어 바라카에게 엄마를 판다고 응답했다. 바라카는 오스카에게 엄마가 코를 후비냐, 욕을 하냐 등 많은 걸 물어봤다. 오스카는 생각해보고 내일 알려준다고 했다. 저녁 시간인데 엄마가 하하호호 웃었다. 그 이유는 줄리가 오스카의 집에서 산다고 했기 때문이다. 줄리와 오스카는 잘 적응했다. 그런데 줄리가 오스카에게 너희 엄마는 참 좋다고 하자 오스카는 이제 완벽한 사람이 없다고 느낀다. 그리고 엄마를 파는 광고도 삭제했다.오스카가 완벽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그리고 나도 이제 엄마를 팔지 않고 나에게 잔소리할 수밖에 없는 엄마의 마음을 더 헤아려야겠다. 만약 내가 숙제를 제때제때 한다면 엄마는 잔소리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나 자신을 탓하지 않고 죄 없는 엄마 탓만 했다. 몇 달 전에 엄마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때 나는 엄마가 집에 안 계시자 눈물이 났다. 하루라도 엄마가 없으니 집이 끝없이 넓고 어두운 우주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우주에 나 혼자 둥실둥실 떠다니는 마음이었다. 그때 깨달았다. 사실 나는 엄마를 지극히 사랑한다는 걸. 엄마는 언제나 귀찮을 텐데도 나를 챙겨주시고, 넘치는 사랑을 주신다. 아무래도 못 참겠다. 이 글을 다 쓰자마자 엄마에게 달려가서 꼭 안아줘야겠다. 그리고 외칠 것이다.“엄마,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해요!”라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내용보기

나는 이 책 제목처럼 엄마를 팔고 싶었던 적이 있다. 3학년이 되어 숙제가 너무 많아 조금 쉬고 싶은데, 엄마는 내 마음도 모르고 계속 숙제를 빨리 하라고만 해서 팔고 싶어졌다. 내 속을 엄마한테 꺼내 보이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해졌다. 하지만 혼날까봐 말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에게 정말 미안했지만 구석에 박혀 있는 내 비밀일기장을 꺼내 ‘잔소리만 하는 엄마를 팔고 싶다!’라고 적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오스카도 나처럼 엄마를 팔려고 한다.


오스카의 친구인 줄리는 참 영리하다. 이 둘은 엄마를 팔기 위해 인터넷에 엄마를 판다고 적어서 올렸다. 몇 시간 뒤 오스카는 엄마를 팔기로 한 일이 후회가 됐다.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 주는 엄마를 파는 게 과연 좋은 것일까? 그때 메일이 왔다. 보낸 사람은 바로 ‘검은 그림자’였다. 최신형 휴대폰과 킥보드, 그리고 게임기랑 엄마를 바꾸기로 하였다. 오스카의 엄마는 ‘악어 서점’에서 일했다. 검은 그림자와 영화 상영관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악어 서점은 영화 상영관 끝에 있어서 서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몇 분 뒤, 검은 그림자가 나타났다. 그런데 오스카는 갑자기 엄마를 팔려고 생각하니 믿기지 않고 당황스러워서 자기는 ‘파란 두더지’가 아니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스카의 닉네임은 ‘파란 두더지’가 맞았다. 다행히 검은 그림자는 가고, 오스카는 줄리에게 작전이 실패했다고 전했다. 줄리는 못마땅해하면서 다음 손님과 거래할 땐 같이 가자고 한다.


오스카가 막상 엄마를 팔려고 하니 못 파는 모습을 보고, 오스카는 아직 엄마를 팔 용기가 없다는 걸 느꼈다. 사실 엄마를 마음속 깊이 사랑하고 있을 테니까! 나도 말만 엄마를 팔고 싶다고 하지, 실제로 엄마를 팔 생각은 없다. 어린이들은 누구나 다 그런 상상을 하는 법이다! 사실 엄마보다는 숙제가 팔고 싶다. 다음 거래는 과연 성공할지 오스카가 더 이상 엄마를 팔지 않게 될지 궁금한 마음에 책 속으로 흠뻑 빠져들었다.


다음 날 학교에서 몰래 컴퓨터에 접속해 손님을 확인했는데 ‘바라카’라는 손님이 엄마랑 교환하자고 했다. 돈은 없지만 숙제를 대신 해준다고 했다. 드디어 바라카에게 엄마를 판다고 응답했다. 바라카는 오스카에게 엄마가 코를 후비냐, 욕을 하냐 등 많은 걸 물어봤다. 오스카는 생각해보고 내일 알려준다고 했다. 저녁 시간인데 엄마가 하하호호 웃었다. 그 이유는 줄리가 오스카의 집에서 산다고 했기 때문이다. 줄리와 오스카는 잘 적응했다. 그런데 줄리가 오스카에게 너희 엄마는 참 좋다고 하자 오스카는 이제 완벽한 사람이 없다고 느낀다. 그리고 엄마를 파는 광고도 삭제했다.


오스카가 완벽한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 그리고 나도 이제 엄마를 팔지 않고 나에게 잔소리할 수밖에 없는 엄마의 마음을 더 헤아려야겠다. 만약 내가 숙제를 제때제때 한다면 엄마는 잔소리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나 자신을 탓하지 않고 죄 없는 엄마 탓만 했다. 몇 달 전에 엄마가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때 나는 엄마가 집에 안 계시자 눈물이 났다. 하루라도 엄마가 없으니 집이 끝없이 넓고 어두운 우주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우주에 나 혼자 둥실둥실 떠다니는 마음이었다. 그때 깨달았다. 사실 나는 엄마를 지극히 사랑한다는 걸. 엄마는 언제나 귀찮을 텐데도 나를 챙겨주시고, 넘치는 사랑을 주신다. 아무래도 못 참겠다. 이 글을 다 쓰자마자 엄마에게 달려가서 꼭 안아줘야겠다. 그리고 외칠 것이다.


“엄마,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해요!”라고.

부산 동****교 3학년 j********6 2024.09.21.
제20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사실은 엄마를 팔고 싶지 않습니다
"사실은 엄마를 팔고 싶지 않습니다" 내용보기
내 생각에 '엄마'는 나를 낳아주고 따뜻한 밥을 차려주시고 공부를 도와주시는 존재인 것 같다. 엄마께서 이렇게 해주는 이유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책 속 주인공인 오스카는 엄마를 팔고 싶어 했다. 왜냐하면 엄마는 오스카에게 짜증을 잘내고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엄마는 동생만 더좋아하고,오스카는 싫어하다고 오해했다.사실 엄마는 오스카를 좋아했다.오스카 엄마의 장점은 얼굴이 아주 예쁘고, 맛있는 것도 잘 만드신다.오스카와 나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있다. 나도 오스카처럼 부모님이 동생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을 한적이 있다. 왜냐하면 동생이 국밥을 먹으러가자했고 나는 소고기를 먹으러 가자고했는데 엄마 아빠모두 국밥을 먹으러 가자고, 동생편을 들었다.엄마 아빠를 팔고 싶을 정도는 아니였지만 조금은 화가 나기때문에 엄마 아빠가동생을 더 좋아하는 것같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이글을 읽고 처음에는 오스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엄마가 오스카를 사랑한다는것을 깨닫는 것을 보고 이해하게 되었다. 마지막에는 오스카엄마가 적극적으로 오스카에게 사랑한다는 것을 알수있었다.오스카는 검은그림자와 쌍둥이 아이가 오스카엄마를 사겠다는 것을 거절했기 때문이다.나는이책을보고 오스카처럼 따라하면 않된다고생각한다.왜냐하면 엄마의 허락도없이 엄마를 파는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만약에 진짜로 엄마를 팔았으면 밥도 굶어야 되고, 더 많이 외로울 것이다.나는 앞으로 엄마에게 잘하고 집안 일중 빨래, 그리고 반찬만들기 등을 도와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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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엄마'는 나를 낳아주고 따뜻한 밥을 차려주시고 공부를 도와주시는 존재인 것 같다. 엄마께서 이렇게 해주는 이유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책 속 주인공인 오스카는 엄마를 팔고 싶어 했다. 왜냐하면 엄마는 오스카에게 짜증을 잘내고 잔소리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엄마는 동생만 더좋아하고,오스카는 싫어하다고 오해했다.

사실 엄마는 오스카를 좋아했다.

오스카 엄마의 장점은 얼굴이 아주 예쁘고, 맛있는 것도 잘 만드신다.


오스카와 나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있다. 나도 오스카처럼 부모님이 동생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을 한적이 있다. 왜냐하면 동생이 국밥을 먹으러가자했고 나는 소고기를 먹으러 가자고했는데 엄마 아빠모두 국밥을 먹으러 가자고, 동생편을 들었다.엄마 아빠를 팔고 싶을 정도는 아니였지만 조금은 화가 나기때문에 엄마 아빠가동생을 더 좋아하는 것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글을 읽고 처음에는 오스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엄마가 오스카를 사랑한다는것을 깨닫는 것을 보고 이해하게 되었다. 

마지막에는 오스카엄마가 적극적으로 오스카에게 사랑한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오스카는 검은그림자와 쌍둥이 아이가 오스카엄마를 사겠다는 것을 거절했기 때문이다.

나는이책을보고 오스카처럼 따라하면 않된다고생각한다.


왜냐하면 엄마의 허락도없이 엄마를 파는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약에 진짜로 엄마를 팔았으면 밥도 굶어야 되고, 더 많이 외로울 것이다.

나는 앞으로 엄마에게 잘하고 집안 일중 빨래, 그리고 반찬만들기 등을 도와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대구 대******교 5학년 w*****m 2023.10.03.
제1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엄마를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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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고 독차지하던 엄마의 사랑을 뺏기다 못해 더 이상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상심을 한 후 엄마를 팔아버리겠다는 발칙한 생각을 먹은 오스카, 그리고 그를 도와주는 똑똑하고 현명하다 못해 영악하기까지 해 보이는 줄리의 도움을 받아 경매 사이트에 엄마를 상품으로 등록한 이야기.엄마를 사겠다는 아이가 나타나지만 매번 무슨 이유에선지 그 아이들을 퇴짜를 놓으면서 엄마를 선듯 팔겠다 하지 않는 오스카.이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 소감은 첫째만의 비애이자 동생에 대한 질투 그리고 엄마의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아닐까 싶다. 또한 책 속에 나와 있는 엄마의 듣기 싫은 말들을 나열한 것 중 어느 것 하나 내가 어릴 적에 들어보지 않은 말은 없는 듯 하다. 다 내가 어릴 적에 싫어했고 겪었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이 되어 한 아이의 부모가 되면서 나 역시 내 부모와 별반 다르지 않는 잔소리쟁이 부모가 되어 간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서글프면서도 참으로 아이러니 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다.오스카 역시 이제 겨우 11살이지만 그 역시 자기 부모처럼 그렇게 되어 갈 것은 자명한 일이겠지만 어쨌든 부모된 입장에서 아이의 입장에 서서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다.줄리 역시 엄마 없는 설움을 알기에 오스카의 어리석은 선택을 제지하는 대신 깨우쳐 주려고 한 행동에 대해선 정말 뿌듯하기 짝이 없었다 싶다. 내 아이가 줄리 같은 죽마고우를 만난다면 더 없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흐뭇하게 책을 덮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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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태어나고 독차지하던 엄마의 사랑을 뺏기다 못해 더 이상 엄마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상심을 한 후 엄마를 팔아버리겠다는 발칙한 생각을 먹은 오스카, 그리고 그를 도와주는 똑똑하고 현명하다 못해 영악하기까지 해 보이는 줄리의 도움을 받아 경매 사이트에 엄마를 상품으로 등록한 이야기.

엄마를 사겠다는 아이가 나타나지만 매번 무슨 이유에선지 그 아이들을 퇴짜를 놓으면서 엄마를 선듯 팔겠다 하지 않는 오스카.

이 이야기를 다 읽고 난 후, 소감은 첫째만의 비애이자 동생에 대한 질투 그리고 엄마의 사랑에 대한 그리움이 아닐까 싶다. 또한 책 속에 나와 있는 엄마의 듣기 싫은 말들을 나열한 것 중 어느 것 하나 내가 어릴 적에 들어보지 않은 말은 없는 듯 하다. 다 내가 어릴 적에 싫어했고 겪었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른이 되어 한 아이의 부모가 되면서 나 역시 내 부모와 별반 다르지 않는 잔소리쟁이 부모가 되어 간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서글프면서도 참으로 아이러니 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같다.

오스카 역시 이제 겨우 11살이지만 그 역시 자기 부모처럼 그렇게 되어 갈 것은 자명한 일이겠지만 어쨌든 부모된 입장에서 아이의 입장에 서서 한층 더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줄리 역시 엄마 없는 설움을 알기에 오스카의 어리석은 선택을 제지하는 대신 깨우쳐 주려고 한 행동에 대해선 정말 뿌듯하기 짝이 없었다 싶다. 내 아이가 줄리 같은 죽마고우를 만난다면 더 없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흐뭇하게 책을 덮었던 것 같다

부산 백* 2학년 p*****9 2022.07.30.
제1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엄마를 팝니다
"엄마를 팝니다" 내용보기
 언니의 추천으로 '엄마를 팝니다'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많이 두꺼워도 보였지만, 한편으로 재밌게도 보이는 책이었다. 제목을 보니 엄마를 왜 파는지 궁금해서였다. 내용은 주인공인 오스카라는 남자아이가 엄마를 파는 내용이었다. 단짝친구인 줄리와 함께 인터넷경매로 엄마를 팔았다. 엄마의 이름은 마리루스였다. 오스카가 엄마를 파는 이유는 엄마가 너무 책을 강요했기 때문이다.오스카는 여러 손님을 만났는데, 첫 번째는 검은 그림자였다. 닉네임이 너무 무서운 것 같다. 힘이 세고 덩치도 컸다. 하지만 검은 그림자는 사지 못하고, 두 번째는 바라카였다. 하지만 역시나 바라카도 사지 못하고 세 번째는 왕과 링, 쌍둥이자매였다. 하지만 자매역시 사지 못해 오스카는 다음 메일을 기다렸다. 한밤뒤, 줄리가 오스카 집에서 자게 되었다. 줄리 가방에서 사진이 떨어졌는데, 그것은 바로 검은 그림자였다. 검은 그림자는 바로 줄리의 사촌이었다. 너무 놀라웠다. 그렇게 며칠 후 오스카는 결심을 했다. 엄마를 팔지 않겠다고. 엄마를 팔려는 사업이 실패했기 때문이다. 어찌됬든 오스카는 광고표를 지웠다. 순간 새로운 창이 뜨면서 오스카의 사진이 있었다.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아들을 팝니다. 나이는 열살 반. 아주 잘 생기고 똑똑하긴 하지만 게으르고 화도 잘 냅니다. 집안일은 거의 돕지 않고 책읽기를 죽기보다 싫어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네 가지맛 피자이고 일찍 자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그것을 본 오스카는 아마도 기가 막히고 웃길 것 같다. 그 엄마의 그 아들인것 같다.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나 김다율은 절대 엄마를 팔지 않을 것이다!!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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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의 추천으로 '엄마를 팝니다'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많이 두꺼워도 보였지만, 한편으로 재밌게도 보이는 책이었다. 제목을 보니 엄마를 왜 파는지 궁금해서였다. 내용은 주인공인 오스카라는 남자아이가 엄마를 파는 내용이었다. 단짝친구인 줄리와 함께 인터넷경매로 엄마를 팔았다. 엄마의 이름은 마리루스였다. 오스카가 엄마를 파는 이유는 엄마가 너무 책을 강요했기 때문이다.오스카는 여러 손님을 만났는데, 첫 번째는 검은 그림자였다. 닉네임이 너무 무서운 것 같다. 힘이 세고 덩치도 컸다. 하지만 검은 그림자는 사지 못하고, 두 번째는 바라카였다. 하지만 역시나 바라카도 사지 못하고 세 번째는 왕과 링, 쌍둥이자매였다. 하지만 자매역시 사지 못해 오스카는 다음 메일을 기다렸다. 한밤뒤, 줄리가 오스카 집에서 자게 되었다. 줄리 가방에서 사진이 떨어졌는데, 그것은 바로 검은 그림자였다. 검은 그림자는 바로 줄리의 사촌이었다. 너무 놀라웠다. 그렇게 며칠 후 오스카는 결심을 했다. 엄마를 팔지 않겠다고. 엄마를 팔려는 사업이 실패했기 때문이다. 어찌됬든 오스카는 광고표를 지웠다. 순간 새로운 창이 뜨면서 오스카의 사진이 있었다. 거기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아들을 팝니다. 나이는 열살 반. 아주 잘 생기고 똑똑하긴 하지만 게으르고 화도 잘 냅니다. 집안일은 거의 돕지 않고 책읽기를 죽기보다 싫어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네 가지맛 피자이고 일찍 자는 걸 정말 싫어합니다.' 그것을 본 오스카는 아마도 기가 막히고 웃길 것 같다. 그 엄마의 그 아들인것 같다. 내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나 김다율은 절대 엄마를 팔지 않을 것이다!!엄마 사랑해~

부산 석* 1학년 b******o 2019.09.09.
장려상 제15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엄마를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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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팝니다를 읽고...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 오스카 팔로마와 줄리는 컴퓨터에 엄마를 판다는 광고글을 올립니다. 오스카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엄마를 팔려고 하고, 절친한 친구 줄리가 그것을 도와줍니다. 결국 첫번째 고객, 검은 그림자를 만나지만 오스카는 얼떨결에 도망치고 맙니다. 그리고 세번 더 고객을 만나고, 마지막에서 오스카는 광고글을 삭제 합니다. 그러다 엄마가 올린 '아들을 팝니다'라는 광고글을 보게됩니다.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오스카가 엄마가 올린 이 광고를 보고 마구 웃는 장면입니다. 책에서 오스카는 참 많은 경험을 합니다. 고객을 네번이나 만나고 다른엄마와 바꾸려고도 하고 친구 줄리가 한동안 집에서 지내기도 하고 말이죠.. 줄리는 컴퓨터를 매우 잘 합니다. 광고를 같이 올린사람이 바로 줄리지요.. 줄리는 책을 좋아하고, 오스카의 동생인  병아리콩도 좋아합니다. 이 병아리콩이라는 별명은 오스카와 줄리만 알고 있습니다. 줄리가 병아리콩을 좋아하는 반면 오스카는 병아리콩을 싫어합니다. 이책을 읽으며 오스카는 어떨게 엄마를 팔생각을 했을까 오스카의 생각이 재미있었습니다. 나도 엄마를 팔고 싶을 때가 가끔있는데.. 엄마가 잔소리를 할때입니다..  오스카와 엄마가 잘 지냈으면 좋겠고, 나도 엄마와 잘 지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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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팝니다를 읽고...

 

엄마와 아이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 오스카 팔로마와 줄리는 컴퓨터에 엄마를 판다는 광고글을 올립니다.

오스카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엄마를 팔려고 하고, 절친한 친구 줄리가 그것을 도와줍니다.

결국 첫번째 고객, 검은 그림자를 만나지만 오스카는 얼떨결에 도망치고 맙니다.

그리고 세번 더 고객을 만나고, 마지막에서 오스카는 광고글을 삭제 합니다.

그러다 엄마가 올린 '아들을 팝니다'라는 광고글을 보게됩니다.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오스카가 엄마가 올린 이 광고를 보고 마구 웃는 장면입니다.

책에서 오스카는 참 많은 경험을 합니다.

고객을 네번이나 만나고 다른엄마와 바꾸려고도 하고 친구 줄리가 한동안 집에서 지내기도 하고 말이죠..

줄리는 컴퓨터를 매우 잘 합니다. 광고를 같이 올린사람이 바로 줄리지요..

줄리는 책을 좋아하고, 오스카의 동생인  병아리콩도 좋아합니다.

이 병아리콩이라는 별명은 오스카와 줄리만 알고 있습니다.

줄리가 병아리콩을 좋아하는 반면 오스카는 병아리콩을 싫어합니다.

이책을 읽으며 오스카는 어떨게 엄마를 팔생각을 했을까 오스카의 생각이 재미있었습니다.

나도 엄마를 팔고 싶을 때가 가끔있는데.. 엄마가 잔소리를 할때입니다..

 오스카와 엄마가 잘 지냈으면 좋겠고, 나도 엄마와 잘 지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서******교 1학년 a******g 2018.08.05.
제9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가족들의 불만을 없애는 법
"가족들의 불만을 없애는 법" 내용보기
나는 어머니와 누나한테 불만이 엄청 많다. 어머니는 내가 싫어하는 말을 엄청 하시고 누나는 시도 때도 없이 나를 때리면서 돼지라고 놀린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가족을 싫어한다 해도 가족을 팔 수는 없다.. 그런데 책에서 엄마를 파려는 아이를 보았다. '엄마를 팝니다'의 주인공 오스카는 자기가 싫어하는 것만 하고 싫어하는 말과 자유를 막아 놓는 엄마를 팔려고 한다. 더군다나 아들인 자신보다 병아리 콩에 더 관심이 많은 엄마가 오스카는 너무 싫었다. 하지만 친구들을 만나 보면서 오스카는 엄마의 소중함을 깨 닫는다. 그러고 보니까 내가 게임이나 TV를 너부 봐서 불만이 쌓이고 양보를 잘 안해서 가족들이 나에게 불만을 쌓아둔 것이다. 이제 부터 내가 잘 하면 나에게 가족들이 불만을 말하지 않을 거다. 그러면 나도 가족들에게 불만이 없을테니 팔 이유가 없어진다. 결국엔 내가 잘 하면 되는 건데 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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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머니와 누나한테 불만이 엄청 많다. 어머니는 내가 싫어하는 말을 엄청 하시고 누나는 시도 때도 없이 나를 때리면서 돼지라고 놀린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가족을 싫어한다 해도 가족을 팔 수는 없다.. 그런데 책에서 엄마를 파려는 아이를 보았다. '엄마를 팝니다'의 주인공 오스카는 자기가 싫어하는 것만 하고 싫어하는 말과 자유를 막아 놓는 엄마를 팔려고 한다. 더군다나 아들인 자신보다 병아리 콩에 더 관심이 많은 엄마가 오스카는 너무 싫었다. 하지만 친구들을 만나 보면서 오스카는 엄마의 소중함을 깨 닫는다. 그러고 보니까 내가 게임이나 TV를 너부 봐서 불만이 쌓이고 양보를 잘 안해서 가족들이 나에게 불만을 쌓아둔 것이다. 이제 부터 내가 잘 하면 나에게 가족들이 불만을 말하지 않을 거다. 그러면 나도 가족들에게 불만이 없을테니 팔 이유가 없어진다. 결국엔 내가 잘 하면 되는 건데 좀 어렵다,
경기 시**말 4학년 w*********5 2012.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