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정말 슬픈이야기다. 브르키트라는 누나가 사팔눈이되어서 엄마가 갑자기 병원에 가자고 해서 병원에 갔더니 머리에 종양이라는 것이 있어서 수술을 해야 한다고라는 말에 가족이 모두 슬퍼서 모두 울다가 장시간 5시간만에 수술이 잘끝났고 이제집에가도 된다고 하자 집에서는 파티를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상태가 안좋아서 코로음식을 먹어야하고 또 암이 숨구멍을 막아서 오늘 저녁에 죽었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는 아무런 병없이 가족곁에 있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들었고 건강이중요하다는것을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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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6반 서혜원
이 책은 한 소녀의 언니가 뇌종양에 걸려 목숨을 잃게 되어 겪는 고통을 담은 책이다. 평소처럼 잠을 자고 일어 났는데 소녀의 언니의 눈이 사팔눈이 되어있었다. 소녀는 언니와 함께 눈을 보고 웃으며 좋아했지만 소녀의 엄마는 얼굴이 시퍼렇게 질려 두 자매를 학교에 보내지 않고 언니를 병원에 데리고 갔다. 소녀는 이웃할머니에게 맡겨지고 오후가 다 되어서야 엄마가 아닌 아빠가 데리러 왔다. 아빠께서는 소녀에게 언니의 머리속에 나쁜종양이 퍼녀있어 곧 죽게 될거라고 말하셨다. 그 후 소녀는 언니늬 병문안을 갔다. 언니의 머리가 대머리라는것이 이상했지만 언니는 아주 해맑은 모습이여서 소녀는 기쁘게 생각하였다. 하지만 결국 소녀의 언니는 죽고 말았다.
정말 슬픈이야기이다. 소녀는 죽은언니를 위해 파란모자를 떳는데 그이유는 죽은언니가 자신에게 말을걸어올지도 모른다는생각을 했기떄문이다. 작별 인사도 한마디 건네지 못하였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언니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고 싶은 동생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나도 그런소녀의 마음을 본받고 싶고 또 내 동생이 그 마음을 본 받아 내게 전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