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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1)

상품명
아기 낳는 아빠 해마
최영웅,박흥식 공저 지성사
제1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해마 동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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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흥미로울 것 같았다. 왜냐하면 해마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목차에서 '해마의 신성한 짝짓기'와 '해마 키우기'가 제일 관심이 있었다. 해마는 옛날부터 바다의 말이라고 해서 해마라고 하였다. 그런데 해마는 그렇게 굉장한 동물이 아니다. 손바닥만한 작은 체구에 다른 물고기보다 여리다. 심지어, 수컷이 새끼를 낳는다. 그래서 해마를 보고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수컷이 새끼를 낳는다니… 나조차도 실망하였다. 해마는 신기한 몸으로 되어 있다. 몸 주변에는 뾰족한 돌기 모양의 관을 가지고 있고 눈은 마치 카멜레온처럼 양쪽을 각각 따로 움직일 수 있다. 정말 신기하다. 난 눈을 따로 움직일 수 없고 두 눈이 꼭 커플처럼 같이 움직이는데 말이다. 나도 두 눈이 따로 움직인다면 재미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다 해마의 생활환경에 맞춰 태어난 것이라고 한다. 또, 주변 환경 또는 다른 해마에게 관심을 표현하기위해 털을 움직이면서 몸 색깔을 변하게 할 수 있다. 해마는 다른 물고기와 다르게 알을 낳는다. 대부분의 물고기는 바로 알을 낳는데 해마는 알을 바로 낳지 않고 아빠가 배 안에 품어서 알을 부화시킨 후에 일정한 시간이 흘러 어느 정도 자라면 밖으로 내보내준다. 해마는 정말 세심하면서도 재미있게 짝짓기를 한다. 수컷이 마음에 드는 암컷을 보면 잘 보이려고 그 암컷이 받아줄 때까지 춤을 춘다. 해마가 'S'자로 가지 않고 일자로 가는데 그렇게 해서 춤을 춘다니 정말 웃기고 귀여울 것 같았다. 그래서 학자들이 해마 짝짓기 실험을 하였다. 수컷과 암컷을 수족관에 넣어 잘 지켜보았는데 그 중 딱 한 커플만 탄생하였다. 이것을 통해 해마 암컷은 세심하고 정말 까다롭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암컷이 알을 날 때까지 수컷은 기다려주고 수컷이 알을 품고 있을 때 암컷은 다른 수컷에게 눈길을 주지도 않는다. 서로를 너무 사랑하나보다. 정말 성실한 사랑. 그리고 동물이네. 해마. 요즘 해마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해마는 키우기 참 까다롭다. 해마는 새우가 아주 조금 까맣게 변한 것을 안 먹는다. 또 먹었더라면 병에 걸리고 만다. 그래서 해마를 키울 때는 해마의 먹이를 따로 키워야 하거나 신선하게 냉동하였다고 주어야 한다. 하휴~ 해마 키울려 했는데 이렇게까지 까다롭다니~!! 나라도 안그러겠다. 만약 키운다면 엄마께서 폭발하시거나 포기하실 수도 있겠다. 그리고 해마의 소중한 목숨을 위해서도 키우면 안되겠다. 이 책에서 이상한 내용을 보았다. 해마를 약으로도 사용된다는 것이다. 해마를 약으로 쓰면 '기운을 돋우며 붓고 아픈 것을 치료 한다'고 <본초강목>이라는 중국책에 기록되어 있다. 또 말린 해마를 대문 앞에 달아 놓으면 악귀를 쫓아낸다고 하여 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이 이야기들을 듣고 해마를 막 잡으니까 해마가 멸종 동물로 위기에 처해있다. 그런데 해마를 먹으면 오돌토돌하고 징그럽지 않을까? 하는데 이렇게 해마의 약효 소문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니…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렇게 해마는 여러 가지의 신기한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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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흥미로울 것 같았다. 왜냐하면 해마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목차에서 '해마의 신성한 짝짓기''해마 키우기'가 제일 관심이 있었다.

해마는 옛날부터 바다의 말이라고 해서 해마라고 하였다. 그런데 해마는 그렇게 굉장한 동물이 아니다.

손바닥만한 작은 체구에 다른 물고기보다 여리다. 심지어, 수컷이 새끼를 낳는다. 그래서 해마를 보고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수컷이 새끼를 낳는다니… 나조차도 실망하였다.

해마는 신기한 몸으로 되어 있다. 몸 주변에는 뾰족한 돌기 모양의 관을 가지고 있고 눈은 마치 카멜레온처럼 양쪽을 각각 따로 움직일 수 있다. 정말 신기하다. 난 눈을 따로 움직일 수 없고 두 눈이 꼭 커플처럼 같이 움직이는데 말이다. 나도 두 눈이 따로 움직인다면 재미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다 해마의 생활환경에 맞춰 태어난 것이라고 한다. , 주변 환경 또는 다른 해마에게 관심을 표현하기위해 털을 움직이면서 몸 색깔을 변하게 할 수 있다.

해마는 다른 물고기와 다르게 알을 낳는다. 대부분의 물고기는 바로 알을 낳는데 해마는 알을 바로 낳지 않고 아빠가 배 안에 품어서 알을 부화시킨 후에 일정한 시간이 흘러 어느 정도 자라면 밖으로 내보내준다.

해마는 정말 세심하면서도 재미있게 짝짓기를 한다. 수컷이 마음에 드는 암컷을 보면 잘 보이려고 그 암컷이 받아줄 때까지 춤을 춘다. 해마가 'S'자로 가지 않고 일자로 가는데 그렇게 해서 춤을 춘다니 정말 웃기고 귀여울 것 같았다. 그래서 학자들이 해마 짝짓기 실험을 하였다. 수컷과 암컷을 수족관에 넣어 잘 지켜보았는데 그 중 딱 한 커플만 탄생하였다. 이것을 통해 해마 암컷은 세심하고 정말 까다롭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암컷이 알을 날 때까지 수컷은 기다려주고 수컷이 알을 품고 있을 때 암컷은 다른 수컷에게 눈길을 주지도 않는다. 서로를 너무 사랑하나보다. 정말 성실한 사랑. 그리고 동물이네.

해마. 요즘 해마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해마는 키우기 참 까다롭다. 해마는 새우가 아주 조금 까맣게 변한 것을 안 먹는다.

또 먹었더라면 병에 걸리고 만다. 그래서 해마를 키울 때는 해마의 먹이를 따로 키워야 하거나 신선하게 냉동하였다고 주어야 한다. 하휴~ 해마 키울려 했는데 이렇게까지 까다롭다니~!! 나라도 안그러겠다. 만약 키운다면 엄마께서 폭발하시거나 포기하실 수도 있겠다. 그리고 해마의 소중한 목숨을 위해서도 키우면 안되겠다.

이 책에서 이상한 내용을 보았다. 해마를 약으로도 사용된다는 것이다. 해마를 약으로 쓰면 '기운을 돋우며 붓고 아픈 것을 치료 한다'<본초강목>이라는 중국책에 기록되어 있다. 또 말린 해마를 대문 앞에 달아 놓으면 악귀를 쫓아낸다고 하여 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이 이야기들을 듣고 해마를 막 잡으니까 해마가 멸종 동물로 위기에 처해있다. 그런데 해마를 먹으면 오돌토돌하고 징그럽지 않을까? 하는데 이렇게 해마의 약효 소문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니…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렇게 해마는 여러 가지의 신기한 특징이 있다.

인천 인******교 6학년 c******5 201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