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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후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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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게시판
김명진 글/전명진 그림 청어람주니어
제22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차별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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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게시판'이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을 고른 이유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소개해 보겠다. 먼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내가 추리소설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림을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사실 두번째로 읽는 것이긴 한데 내용을 까먹기도 했고 재미있게 읽어 다시 읽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임선생님이 입양된 아이인 정우를 차별하는 모습이 안 좋은 것 같다. 정우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 모습이 싫었다. 우리 가족도 나를 가끔 못살게 굴 때도 있지만 임선생님처럼 심하지는 않은데 정우는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임선생님과는 다르게 다른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행동하려고 노력해야 겠다. 두번째로 느낀 점은 친구들과 같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니 즐거워 보였고 나도 친구들과 더 사이 좋게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은 임선생님이 정우에게 사랑을 많이 주지 않은 것 같다는 것이다. 정우가 가출했을 때도 오히려 잘됐다며 정우를 찾지 않았고 정우가 미스터리 게시판에 정우를 찾아달라는 사건을 의뢰했다고 오해하고 정우와 쌓인 앙금 때문에 정우를 해쳤기 때문이다. 이 일을 통해 임선생님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고 반성하면 좋겠다. 이렇게 이 책을 고른 이유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소개해 보았다. 책을 읽으며 의뢰인이 누구일지 정체가 알려지지 않았던 정우가 누구일지 추리하고 또 나는 어떤지 생각해보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앞으로 다른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행동하고 친구들과 더 사이좋게 지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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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게시판'이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을 고른 이유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소개해 보겠다.

 먼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내가 추리소설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림을 보니 재미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사실 두번째로 읽는 것이긴 한데 내용을 까먹기도 했고 재미있게 읽어 다시 읽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임선생님이 입양된 아이인 정우를 차별하는 모습이 안 좋은 것 같다. 정우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 모습이 싫었다. 우리 가족도 나를 가끔 못살게 굴 때도 있지만 임선생님처럼 심하지는 않은데 정우는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임선생님과는 다르게 다른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행동하려고 노력해야 겠다. 두번째로 느낀 점은 친구들과 같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니 즐거워 보였고 나도 친구들과 더 사이 좋게 지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은 임선생님이 정우에게 사랑을 많이 주지 않은 것 같다는 것이다. 정우가 가출했을 때도 오히려 잘됐다며 정우를 찾지 않았고 정우가 미스터리 게시판에 정우를 찾아달라는 사건을 의뢰했다고 오해하고 정우와 쌓인 앙금 때문에 정우를 해쳤기 때문이다. 이 일을 통해 임선생님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닫고 반성하면 좋겠다.

 이렇게 이 책을 고른 이유와 이 책을 읽고 느낀 점,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소개해 보았다. 책을 읽으며 의뢰인이 누구일지 정체가 알려지지 않았던 정우가 누구일지 추리하고 또 나는 어떤지 생각해보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앞으로 다른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며 행동하고 친구들과 더 사이좋게 지낼 것이다.
서울 원****교 6학년 l**********3 2025.08.08.
제1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섣불리 남을 판단하지 않기
"섣불리 남을 판단하지 않기" 내용보기
-섣불리 남을 판단하지 않기-  내가 지금까지 읽은 수많은 추리소설 중에서 TOP3 안에 들 정도로 재미있었던 이 책의 첫인상은 딱히 좋지 않았다.나무 뒤로 형상만 보이던 남자와 개로 보이는 검은 물체를 보고서 나는'그냥 흔한 추리소설이네...'라는 생각을 가지고서 책장을 열었다. 이 책의 주요 인물들인 견우와 견우동생 열매와 견우의 반친구인 수영이는 어느날 견우네의 미스터리 게시판에 의뢰인,의뢰인 전화번호 같은것들 하나 없이 의문의 사진 2장만 댕그러니 남겨져있는 의뢰같지 않은 의뢰를 받게 되고,그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추리한다. 그들을 방해해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게 하려는 '반전의 인물'인 임 선생님의 끝없는 방해와 협박에도 불구하고 견우와 열매,수영이는을 해결해 임 선생님의 어두운 면을 마주하고,진실을 알게 된다. 사건을 해결하는 중간에 견우와 열매는 시작을 모르는 소문만을 믿고서 편견을 가진 눈으로 한 사람을 바라본다.헛소문만 믿고서 사람을 바라보는 것은 '평범한' 사람을 '거짓 소문'이라는 낭떠러지로 내모는 것과 별 다를게 없다.견우와 열매는 자신이 들은 것만으로 남을 판단한 것이다.우리는 이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소문은 한번쯤 의심해 보아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페르소나를 끼고 산다. 페르소나의 개수는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페르소나는 누구나 있다.이 책에서의  임 선생님은 겉으로는 인자함의 페르소나를 끼고있지만,어떨때는 페르소나를 벗고 자신의 폭력적인 본모습을 드러낸다.다른 사람들은 때론 '편견'이라는 페르소나를 낀다.하지만 모두가 편견이라는 페르소나를 벗고 사실을 마주한다면,편견은 사라지고 오직 진실만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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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불리 남을 판단하지 않기- 

 내가 지금까지 읽은 수많은 추리소설 중에서 TOP3 안에 들 정도로 재미있었던 이 책의 첫인상은 딱히 좋지 않았다.나무 뒤로 형상만 보이던 남자와 개로 보이는 검은 물체를 보고서 나는'그냥 흔한 추리소설이네...'라는 생각을 가지고서 책장을 열었다.

 이 책의 주요 인물들인 견우와 견우동생 열매와 견우의 반친구인 수영이는 어느날 견우네의 미스터리 게시판에 의뢰인,의뢰인 전화번호 같은것들 하나 없이 의문의 사진 2장만 댕그러니 남겨져있는 의뢰같지 않은 의뢰를 받게 되고,그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추리한다. 그들을 방해해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게 하려는 '반전의 인물'인 임 선생님의 끝없는 방해와 협박에도 불구하고 견우와 열매,수영이는을 해결해 임 선생님의 어두운 면을 마주하고,진실을 알게 된다.

 사건을 해결하는 중간에 견우와 열매는 시작을 모르는 소문만을 믿고서 편견을 가진 눈으로 한 사람을 바라본다.헛소문만 믿고서 사람을 바라보는 것은 '평범한' 사람을 '거짓 소문'이라는 낭떠러지로 내모는 것과 별 다를게 없다.견우와 열매는 자신이 들은 것만으로 남을 판단한 것이다.우리는 이런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소문은 한번쯤 의심해 보아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페르소나를 끼고 산다. 페르소나의 개수는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페르소나는 누구나 있다.이 책에서의  임 선생님은 겉으로는 인자함의 페르소나를 끼고있지만,어떨때는 페르소나를 벗고 자신의 폭력적인 본모습을 드러낸다.다른 사람들은 때론 '편견'이라는 페르소나를 낀다.하지만 모두가 편견이라는 페르소나를 벗고 사실을 마주한다면,편견은 사라지고 오직 진실만 남을 것이다.

 

서울 서**릉 6학년 k******4 2019.09.08.
제1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미스터리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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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게시판이라..난 수상한 게시판을 조사하는 것 같았다.하지만 책을 조금 들춰보니 미스터리 게시판은 사람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올리는 것 이엿다.점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며 이 책을 얼른 집어들었다.  미스터리 게시판은 견우와 견우의 아빠가 함께 해결하는 게시판은 사람들이 종종 찾아왔다.하지만 아빠가 돌아가시고 견우는 혼자 해결 하려고 했다.하지만 견우의 생각은 이 두 장의 사진의 이해 바뀌였다.숨바꼭질과 피 뭇은옷의 사진 뿐이였다.아무런 글자없이.  이 사진을 본 동생과 친구또한 관심이 생긴다.그셋은 단서 하나하나를 마추어가며 추측도 해본다.그리고 사진또한 여러개가 붙여지며 단서들도 여러개로 늘어난다.그중 할머니께서 알려주신 곳 으로가보니 한 아저씨가 있었다.그 분은 살인범이라고 소문이 나서 견우는 두려움에 도망가다 상처를 입는다.아저씨가 나쁜 사람이아니라는걸 알고 아저씨가 주워주신 단서를 또 찾아냈다.아마 내심 뿌듯 했을 것 같다.자신이 사거을 해나가는 것 은 멋진일이다.그리고 악역까지 등장한다.  미스터리 게시판을 부슨 임선생님이 나타났기 때문이다.이내 친구들도 이유를 알게된다.미 사진이 나타내는 사람은 정우였다.정우는 임선생님이 입양한 아이였지만 가출을 한 소년이였다.친구들은 임 선생님의 행동 때문에 임선생님이 악역 이라고 생각한다.  아저씨가 다치고 임선생님이 범인 이라는 단서도 발견 되어 임선생님은 경찰이 대리고 간다.모든게 해피 앤딩으로 끝나서 다행이다.'미스터리 게시판2'가 나오면 좋겠다.
"미스터리 게시판" 내용보기

 미스터리 게시판이라..난 수상한 게시판을 조사하는 것 같았다.하지만 책을 조금 들춰보니 미스터리 게시판은 사람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올리는 것 이엿다.점점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며 이 책을 얼른 집어들었다.

 미스터리 게시판은 견우와 견우의 아빠가 함께 해결하는 게시판은 사람들이 종종 찾아왔다.하지만 아빠가 돌아가시고 견우는 혼자 해결 하려고 했다.하지만 견우의 생각은 이 두 장의 사진의 이해 바뀌였다.숨바꼭질과 피 뭇은옷의 사진 뿐이였다.아무런 글자없이.

 이 사진을 본 동생과 친구또한 관심이 생긴다.그셋은 단서 하나하나를 마추어가며 추측도 해본다.그리고 사진또한 여러개가 붙여지며 단서들도 여러개로 늘어난다.그중 할머니께서 알려주신 곳 으로가보니 한 아저씨가 있었다.그 분은 살인범이라고 소문이 나서 견우는 두려움에 도망가다 상처를 입는다.아저씨가 나쁜 사람이아니라는걸 알고 아저씨가 주워주신 단서를 또 찾아냈다.아마 내심 뿌듯 했을 것 같다.자신이 사거을 해나가는 것 은 멋진일이다.그리고 악역까지 등장한다.

 미스터리 게시판을 부슨 임선생님이 나타났기 때문이다.이내 친구들도 이유를 알게된다.미 사진이 나타내는 사람은 정우였다.정우는 임선생님이 입양한 아이였지만 가출을 한 소년이였다.친구들은 임 선생님의 행동 때문에 임선생님이 악역 이라고 생각한다.

 아저씨가 다치고 임선생님이 범인 이라는 단서도 발견 되어 임선생님은 경찰이 대리고 간다.모든게 해피 앤딩으로 끝나서 다행이다.'미스터리 게시판2'가 나오면 좋겠다.

경기 부******교 5학년 w****t 2019.09.04.
제16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미스터리 게시판에 올라오는 이상한 사진들
"미스터리 게시판에 올라오는 이상한 사진들" 내용보기
 나는 이책의 표지를 보았을때 이책이 무서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한아이가 아빠와 함께 만든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책이다. 어느날 미스터리 게시판에 피가 묻은 옷 사진과 숨박꼭질을 하는 사진이 올라오고 여동생 열매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아이가 학교에서 수영이라는 친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기로 한다.  미스터리 게시판에는 두번째 사진이 올라오는데 바로 기이한 가족의 사진이었다. 아이들은 그 사진으로 사건과 의사 임선생님이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진속 달력에서 아이들은 보육원의 전화번호를 알게 되고, 다음날 아이들은 P보육원에 가기로 한다.  그곳에 가서 사진에 있던 아이가 임선생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산속에 있는 집에 찾아가고 그곳에서 임선생님의 아들이자 영은 언니의 친구를 찾고 의뢰인이 영은 언니 였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끝난다.  아이들은 미스터리 게시판에 올라온 사건이 위험 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도 온갖 위험들을 겪게 되는데 나는 그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 그 사건을 어른들이 맡았더라면 사건이 해결되지 않았을수도 있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더 적극적이고 열심히 참여했기 때문이다. 주인공이 아빠와 만든 게시판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 내 생각에는 미스터리 게시판이 더 유명해져서 게시판이 아닌 탐정 사무소로 커져 더 큰사건, 더 어려운 사건의뢰들이 들어 올것 같다.  나도 추리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실패할 수 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도전 하는 모습이 멋졌고 그 모습을 본 받고싶다.
"미스터리 게시판에 올라오는 이상한 사진들" 내용보기

 나는 이책의 표지를 보았을때 이책이 무서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한아이가 아빠와 함께 만든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책이다. 어느날 미스터리 게시판에 피가 묻은 옷 사진과 숨박꼭질을 하는 사진이 올라오고 여동생 열매와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아이가 학교에서 수영이라는 친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기로 한다.

 미스터리 게시판에는 두번째 사진이 올라오는데 바로 기이한 가족의 사진이었다. 아이들은 그 사진으로 사건과 의사 임선생님이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진속 달력에서 아이들은 보육원의 전화번호를 알게 되고, 다음날 아이들은 P보육원에 가기로 한다.

 그곳에 가서 사진에 있던 아이가 임선생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산속에 있는 집에 찾아가고 그곳에서 임선생님의 아들이자 영은 언니의 친구를 찾고 의뢰인이 영은 언니 였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끝난다.

 아이들은 미스터리 게시판에 올라온 사건이 위험 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도 온갖 위험들을 겪게 되는데 나는 그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 그 사건을 어른들이 맡았더라면 사건이 해결되지 않았을수도 있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 더 적극적이고 열심히 참여했기 때문이다. 주인공이 아빠와 만든 게시판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 내 생각에는 미스터리 게시판이 더 유명해져서 게시판이 아닌 탐정 사무소로 커져 더 큰사건, 더 어려운 사건의뢰들이 들어 올것 같다.

 나도 추리 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실패할 수 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도전 하는 모습이 멋졌고 그 모습을 본 받고싶다.

경기 파******교 6학년 a*********3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