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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복한 골목길' 이 책을 읽고 신기한 느낌과 조금 기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체통, 자전거 등등 밖에 있는 물건들이 이야기를 할 때, 한 여자 아이가 와서 우체통에 편지를 넣었는데 내용은 엄마가 보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편지를 읽은 아저씨는 여자아이를 위하여 기도를 하였습니다. 아저씨는 마음이 참 깊으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그 여자아이도 엄마가 참 보고 싶었을겁니다.
왜냐하면 엄마랑 떨어져 있으니 자주 보지 못하니까요. 저라도 엄청나게 속상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