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어린이 독후감 (1)

상품명
예술에 대한 여덟 가지 답변의 역사
김진엽 저 우리학교
제21회 YES24 어린이 독후감 대회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우리들의 삶 속에서 예술은 왜 필요할까. 예술을 즐긴다고 해도, 어짜피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힘들고 바쁜 사회 속에서 평범하게 살아갈 것인데.  에술은 참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만약 내가 100명의 사람들에게 예술이 무엇인가를 물어본다면 100개의 답이 나올 것이다. 그 이유는 예술에는 답이 없고, 각자의 경험에 따라서 예술에 대한 느낌들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술에 대한 여덟 가지 답변의 역사>에서는 에술을 여덟가지로 나누어 보았다. 첫 번째, 모방론이다. 모방론은 실제와 똑같이 모방해야만 예술작품으로써 가치를 인정받는다고 나와있다. 외부세계에 대한 재현을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표현론이다. 표현론은 작품 자체에 중요성을 두기보다는 상상력과 독창적인 감정 표현이 중요하다고 본다. 세 번째, 형식론이다. 형식론은 아름다운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순수한 형식이다. 형식론에서 예술은 순수한 형식을 통해 아름다움을 느낀다. 네 번째, 예술 정의 불가론이다. 예술 정의 불가론에 따르면 특정한 공통적 본질을 통해 예술을 정의하려는 시도는 열린 개념을 닫힌 개념 속에 밀어 넣으려는, 정의될 수 없는 것을 정의하려는 잘못된 시도임을 말한다. 다섯 번째, 제도론이다. 제도론은 법으로 인정받은 대상을 예술로 특정한다. 예술 제도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예술의 지위를 부여한 대상이다. 여섯 번째는 다원론이다. 다원론은 예술의 기준은 하나가 아니라 답이 복수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일곱 번째, 진화심리학과 예술이다. 진화심리학과 예술은 생존이라는 인간의 생물학적 필요를 복돋아 주는 기술이다. 마지막으로 여덟 번째, 경험으로서의 예술이다. 경험으로서의 예술은 일상이 곧 예술이고, 예술이 곧 일상이라는 말을 전한다.  예술은 어디에 속하는지, 왜 어떤 방법으로 예술을 즐기는지에 대해서 이 책의 필자는 어떠한 답도 구하지 못했다. 이 문장을 보면서 나는 예술이 어디에 속하든, 왜 어떤 방법으로 예술을 즐기든지에 관점을 두지 않고, 각자의 개성을 나타내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예술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예술을 표현하는 곳에 있어서 자유를 제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법률 안에서 예술을 즐긴다고 한다면 그 어느 누구도 예술을 막을 수 없다. 예술 표현의 자유에 한계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미술 작품을 완성하거가 곡을 쓰거나 안무를 만들 때, 끝 없이 고민하고 생각하여 무엇보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를 노력해야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고, 감상할 수 있는 예술을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내용보기

 우리들의 삶 속에서 예술은 왜 필요할까. 예술을 즐긴다고 해도, 어짜피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힘들고 바쁜 사회 속에서 평범하게 살아갈 것인데.


 에술은 참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만약 내가 100명의 사람들에게 예술이 무엇인가를 물어본다면 100개의 답이 나올 것이다. 그 이유는 예술에는 답이 없고, 각자의 경험에 따라서 예술에 대한 느낌들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술에 대한 여덟 가지 답변의 역사>에서는 에술을 여덟가지로 나누어 보았다. 첫 번째, 모방론이다. 모방론은 실제와 똑같이 모방해야만 예술작품으로써 가치를 인정받는다고 나와있다. 외부세계에 대한 재현을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표현론이다. 표현론은 작품 자체에 중요성을 두기보다는 상상력과 독창적인 감정 표현이 중요하다고 본다. 세 번째, 형식론이다. 형식론은 아름다운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순수한 형식이다. 형식론에서 예술은 순수한 형식을 통해 아름다움을 느낀다. 네 번째, 예술 정의 불가론이다. 예술 정의 불가론에 따르면 특정한 공통적 본질을 통해 예술을 정의하려는 시도는 열린 개념을 닫힌 개념 속에 밀어 넣으려는, 정의될 수 없는 것을 정의하려는 잘못된 시도임을 말한다. 다섯 번째, 제도론이다. 제도론은 법으로 인정받은 대상을 예술로 특정한다. 예술 제도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예술의 지위를 부여한 대상이다. 여섯 번째는 다원론이다. 다원론은 예술의 기준은 하나가 아니라 답이 복수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일곱 번째, 진화심리학과 예술이다. 진화심리학과 예술은 생존이라는 인간의 생물학적 필요를 복돋아 주는 기술이다. 마지막으로 여덟 번째, 경험으로서의 예술이다. 경험으로서의 예술은 일상이 곧 예술이고, 예술이 곧 일상이라는 말을 전한다.


 예술은 어디에 속하는지, 왜 어떤 방법으로 예술을 즐기는지에 대해서 이 책의 필자는 어떠한 답도 구하지 못했다. 이 문장을 보면서 나는 예술이 어디에 속하든, 왜 어떤 방법으로 예술을 즐기든지에 관점을 두지 않고, 각자의 개성을 나타내며 자신만의 방법으로 예술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예술을 표현하는 곳에 있어서 자유를 제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법률 안에서 예술을 즐긴다고 한다면 그 어느 누구도 예술을 막을 수 없다. 예술 표현의 자유에 한계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미술 작품을 완성하거가 곡을 쓰거나 안무를 만들 때, 끝 없이 고민하고 생각하여 무엇보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를 노력해야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고, 감상할 수 있는 예술을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광주 신****교 6학년 n****i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