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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이 사는 마을에 홍수가 났어요. 그래서 미리 만들어 놓은 노아의 배에 동물들이 탔어요. 노악가 명단을 부르는데 나무 늘보만 없었어요. 그래서 노아가 배를 돌려서 나무 늘보를 태우러 갔어요. 하지만 나무 늘보는 나무에 매달려서 꿈쩍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홍수는 계속 되고 있었어요. 배에 탄 동물들은 빨리 일어나라고 소리쳤어요. 이제 나무가 조금 있으면 물에 잠기기 때문이죠. 동물들은 빨리 배로 헤엄쳐 오라고 야단이었습니다. 이제 물은 나무 늘보의 털까지 차올랐습니다. 그런데 그때 코끼리가 좋은 생각을 했어요. 코끼리의 긴 코로 나무 늘보를 구해주었지요. 이제 배에는 모든 동물들이 다 타게 되었어요. 저도 동물들처럼 용감하게 어려운 사람을 위해 도움을 주는 그런 사람이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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