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한줄평 (1)

리뷰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리뷰 총점 종이책
茶山선생의 하피첩 생각이 난다. 색바램의 세월과 선생의 辛苦의 삶의 軌跡이 겹쳐 떠오른다.
s*******5 2021.10.05.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