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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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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과 몸, 아픔과 나라는 존재를 어디까지 들여다 봐야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
s****i 2022.09.24.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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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쓰는 글쓰기. 김지승 작가님의 쾌차를 기도합니다.
e*****1 2022.09.20.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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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아름다움이 만나는 서슬 퍼런 명징함!
YES마니아 : 골드 s****j 2022.09.12.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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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아프다는 말 뿐이 할 수 없어 외로워진다. 아름다운 고통의 언어를 만났다.
b******6 2022.09.11.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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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다 차분하게 사유하게 하는 책
j******3 2023.11.23.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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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s******9 2023.06.18.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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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k*****7 2022.12.14.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