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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시가 어렵다 하지 말고 아휴의 어린 마음으로 들어가 읽어보면 좋을 시집이다
c******5 2024.07.16. 공감 1
리뷰 총점 종이책
기다리던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한 편, 한 편 아껴 읽는 중이다.
s*******0 2024.07.29.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