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한줄평 (2)

리뷰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리뷰 총점 종이책
"시 쓰자는 밤"~시 쓰려다 시는 못쓰고 손톱만 깎으며 흘려 보낸 밤이 얼마나 많은지!
YES마니아 : 로얄 p***k 2025.12.27. 공감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함, 시 참 절창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명함에 갇혀 살아가는 지요,
YES마니아 : 로얄 p***k 2025.12.17.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