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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순이는 울타리 엮는 네 등뒤로 와서 더운 김이 홱 끼치는 감자를 내밀었다.
m********d 2020.06.15.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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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순이는 울타리 엮는 네 등뒤로 와서 더운 김이 홱 끼치는 감자를 내밀었다.
m********d 2020.06.15.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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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수탉은 점순네 수닭에게 물어뜯기고 피를 흘리기가 일쑤였다.
m*****6 2020.05.27.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