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한줄평 (1)

리뷰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리뷰 총점 종이책
참회와 변화가 아닌 한철의 쇼로 한국 불교의 숨통을 틔웠다 자찬하는 공허한 말 잔치
s****1 2020.11.19. 공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