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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더 포스터 북 시리즈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를 열어보자


각 권에 포스터 작품 10점을 가득 채운 아트 포스터 시리즈 『더 포스터 북』. 시중 포스터에 흔히 쓰이는 종이에 단순 인쇄로 만든 것이 아닌, 작품 고유의 분위기와 색감, 질감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종이를 골라 고품질 인쇄로 섬세하게 제작되었다. 개성이 가득 담긴 포스터 북 한 권이면 어떤 공간에서든 나만을 위한 전시회를 열 수 있을 것이다. 『더 포스터 북』의 47번째 시리즈 『더 포스터 북 by 류준열』은 배우 겸 사진작가 류준열이 자신의 첫 전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에서 공개했던 사진 중 10점을 담았다.

“카메라 앞에서 하는 나의 이야기는 어딘가 모르게 점점 나와 멀어지고 있었다.
나였으면서 내가 아니었고 다시 나였다.
배우, 혹은 역할이라는 가면을 벗어버리고 마주한 세상은 어색하고 외로웠다.
하지만 카메라 뒤에서 하는 이야기는 달랐다.
누구도 상처받지 않고 누구도 기대하지 않고 누구도 재촉하지 않았다.”
from 류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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