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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의 도시, 영국 왕실이 사는 법, 스코틀랜드 독립의 꿈‥·.’
우리가 몰랐던 영국의 과거와 현재를 읽다!


독립 PD로 런던에 거주하면서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해외 취재를 해온 저자는 한국의 다양한 매체에 영국 사회와 미디어에 대한 글을 꾸준히 써왔다. 『영국을 읽다』에는 그가 알고 있던 혹은 취재했던 영국 깊숙이 숨겨져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영국의 역사, 문화재와 자연에 담긴 뒷이야기, 두 번째 장에서는 영국의 왕실, 도시, 학교 등 ‘공간’에 관련된 사회적인 이야기, 마지막으로 세 번째 장에서는 제인 오스틴, 마르크스, 프레디 머큐리 등 영국 출신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직접 찍은 사진들과 함께 다채롭게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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