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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이순원 작가가 2003년 10월부터 한국일보에 [길 위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짧은 글 중에 한 편을 실었습니다.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순원 작가의 어머니를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에 선정했고, 이순원 작가는 그 자리에서 이 글을 낭독했다. 마침내 이 이야기는 아버지가 할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을 아들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쓰여져, [어머니는 왜 숲 속의 이슬을 털었을까?]라는 제목으로 교과서에 실렸고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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