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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섬, 와이헤케에서 사는 서머셋 부부의 그림책입니다. 편집자로 유명한 마크가 글을 쓰고, 부인인 로완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난스러운 이야기와 단순하지만 세밀한 묘사의 그림으로 커다란 웃음을 만들어냈습니다.『레모네이드가 좋아요』는 『똑똑해지는 약』에 이은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와 데칼코마니처럼 겹쳐지는 구조로 더 큰 웃음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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