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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프로이트, 루저 아들러, 오컬트 마니아 융
B급 병맛 감성으로 어려운 심리학을 유쾌하게 핥아준다!


인간의 무의식은 성적 욕망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한 변태 프로이트.
열등감은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 루저 아들러.
내 안의 페르소나와 그림자의 화해를 설파한 토템 마니아 융.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진 그들의 삶 속에서 심리학이 보이기 시작한다. 온갖 드립과 밈, 기예에 가까운 비유들로 유쾌하게 심리학을 핥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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