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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우수상
어김없이 시작되는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하루

금요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이에요. 아빠랑 나만의 특별한 약속이 있거든요. 금요일이 오면 우리는 아침 일찍 집을 나서요. 아무리 추워도 눈보라가 쳐도 해가 쨍쨍해도 비가 내려도요. 과연 나와 아빠의 특별한 약속은 무엇일까요? 금요일마다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갖는 아빠와 아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금요일엔 언제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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