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터 저는 ‘정말로 병이 악화되었을까요?’, 언제부터 이소노 씨는 ‘저와의 만남과 이별을 동시에 경험’하면서 편지를 주고받게 되었을까요? 언제부터 우리는 이런 길로 이끌렸을까요? 단지 우연이 거듭된 결과일까요, 아니면 필연일까요? 이런 질문들 역시 이 책의 주제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25.02.1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