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마음이 조금 따뜻해졌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 듣고 싶지만 쉽게 듣지 못하는 말인 것 같다. 나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사람들을 만나면 "충분히 잘하고 계신다", "지금도 많이 노력하고 계신다"는 말을 자주 하게 되는데, 책
s*******h 2026.06.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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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기대와 긍정적인 응원을 주는 책 추천합니다
u******8 2025.10.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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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바다를 주고 싶었지만 내가 줄 수 있는 건 작은 돌멩이뿐이라 미안했다.근데 어떡해. 이미 소중해져 버렸잖아. 그게 뭐였든 나에게는 값진 것이 되어 버렸잖아.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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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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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았다. 넌 언제나 일부였고, 난 언제나 전부였다는 것. 개량될 수 없는 절망이었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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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음이 문제야.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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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정말, 사랑이 아닐 수도 있었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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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실질적으로 변하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럭저럭 마음이 괜찮아 집니다. 또 그 괜찮음으로 다시 나아갈 기운을 얻습니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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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는 건지. 잘 되고 있는 건지. 그러다 문득. 아, 이게 잘 살고 있는 건지.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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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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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날 생각 못 하도록 무기력해지게.쟨 고장 났나 보다 하고 그 누구도 건들지 않게.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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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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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픈 기억아로부터 살아내기 위해 무던히도 애썼습니다.
b*****6 2025.06.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