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90

사락에서 원문보기
“엄마가 자꾸 이렇게 해도 예뻐, 저렇게 해도 예뻐, 그러니까 어쨌든 예쁘기는 해야 할 것 같잖아. 예쁘지 않아도 된다고 해 줄 순 없어?”
c*****g 2024.05.1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