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07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제 그가 우리 형제들을 손에 넣었고, 우리 부족은 더 이상 하나로 뭉쳐 행동하지 않네. 그가 우리를 함께 묶어 두었던 것들에 칼을 꽂으니 우리는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네.” 이처럼 낯설고도 낯익은 기분이라니! #리딩스타트 #사락
k*****o 2026.01.03. 신고 공감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