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607

사락에서 원문보기
왼손을 내밀면 기어이 오른손을 돌려주는 존재가장 기억에 남았던 문장. 선과 악 같은 이분법적 논리로 정의할 수 없는 관계를 잘 표현하는 것 같다.
m*******a 2024.05.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