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61

사락에서 원문보기
생각지도  못했던 것이 어느 날 문득 모습을 드러낸다.한낮에 우연히 눈에 띈 그 달처럼.하지만 그건 줄곧 그 자리에 있었던 거야.그저 알아채지 못했을 뿐.
j*****2 2024.04.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