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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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에서 원문보기
저는 모든 일에 있어 늘 '우리' 즉, 일반 대중은 아무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현대인들의 사고방식에 신물이 납니다. 늘 통치자나 조상이나 부모나 교육 시스템이나 다른 누군가를 탓할 뿐, 우리 자신을 탓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특별한 대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u*******s 2024.05.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