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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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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적, 도덕적, 사회적 관점으로서가 아닌 진화적, 자연발생적, 선택적 우위의 관점에서 인간의 친화력과 다정함의 발생 기원- 다정함과 친화력과 동족에 대한 끌림에 대해 의식적일 필요가 없다는 안심
b******4 2026.02.18. 신고 공감0 댓글0
인간 사회에서 다정함은 친하게 지내고 싶은 누군가와 가까이 지내는 단순한 행동으로 나타나는가 하면, 어떤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협력을 통해 누군가의 마음을 읽는 등의 복합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과학적 접근이 아니라도 다정함에 의도가 없으리란 법은 없으며 그것을 순수한 다정함이 아니라고 해서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인간의 사회적 다정함은 대
b******4 2026.02.02.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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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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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어요
n****p 2025.09.0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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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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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는 자기가 먹을 음식이 줄더라도 나눠 먹는 것을 선호했다.
l*****3 2025.07.06.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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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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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내용이다
a******9 2025.04.02. 신고 공감0 댓글0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드
s*******6 2025.03.18.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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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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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는 학습되는 것임이 분명하며, 학습을 통해서 누군가를 혐오한다면 타인을 사랑하도록 배울 수도 있다. 사랑이 그 반대보다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감정이기 때문이다.
m*******4 2025.02.19. 신고 공감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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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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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은 사회적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어린 바퀴벌레는 사회성이 매우 높다. 무리 지어 어울려 다니고, 서로 몸을 매만져주며, 진정한 애정의 표시로, 서로의 똥을 먹는다. 그러다가 성체가 되면 성질 부루퉁한 외톨이로 변한다.
m*******4 2025.01.22.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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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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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다른 도시 동물들이 사람에게 더 끌리고 더 친화적으로 행동함으로써 스스로 가축화된 것이라면, 그 방정식에서 '사람'이라는 변수를 제거했을 때도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과연 동물은 자연선택을 통해서도 자기가축화될 수 있을까?
m*******4 2025.01.21. 신고 공감1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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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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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결망이 확장되면 강력한 피드백 순환고리가 시작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0 2024.04.29.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