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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7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사락함께 들어온 사람의 90퍼센트가 죽음을 선고받았다.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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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6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사락마침내 내 차례가 됐다. 누군가 내게 귓속말로 오른쪽은 작업실행 이고, 왼쪽은 병들고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이 가는 특별 수용소행이 라고 알려 주었다. 내가 어디로 갈지는 그저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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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5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사락어쩔 수 없이 사형 집행자 노릇을 하다가 곧 다른 사람 에게 그 일을 넘겨주고, 자기도 똑같은 희생자가 될 거라는 것을 말 이다.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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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4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사락나흘 동안 받은 양식이라고는 5온스(약 140그램)짜리 빵 한 개가 전부였다.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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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2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사락순간 모든 사람들의 심장이 멈췄다. 아우슈비츠! 가스실, 화장터, 대학살. 그 모든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이름, 아우슈비츠!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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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0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사락중요한 것은 이 담배를 수 프 열두 그릇과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수프 열두 그릇이면 한 동안은 굶주림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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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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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스타트 #사락오로지 수용소 안에 있었던 사람만이 안다.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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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7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사락이 수용소에서 저 수용소로 몇 년씩 끌려다니며 치열한 생존 경쟁 을 벌이다 보면, 결국 양심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 들만 살아남게 마련이다.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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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7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사락모두 오로지 한 가지 생각에만 사로잡혀 있다.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 가 족을 위해 살아남아야 한다, 끌려갈지 모르는 친구의 목숨을 구해야한다, 그 생각뿐이다.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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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5
사락에서 원문보기
#리딩스타트 #사락평범한 수감자들에게 먹을 게 거의 없거나 아예 떨어져 버렸을 때에 도 굶지 않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카포였다.
j*****0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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