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당신에게,당신이 우리에게,어른이 아이에게, 누군가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그리고 인간이 다른 존재에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해 주는 일은 결국 우리 모두를 살아가게 합니다. -머뭇거리는 순간에 필요한 용기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루이스 세뿔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스스로 선택한 삶을 살아 갑니다. 가장 우리다운 방법으로, 세상의 행운과 누군가의 도움으로 용기를 얻으면서요. 자신에 대해 잘 이해 하고 상대와의 차이까지 포용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더 큰 어려움까지 견뎌낼 수 있는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혼자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인생이란 초원(푸른 사자 와니니.이현)
우리의 여정 속에서도 자신이 끝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위해 이 길 위에 서 있는지 잊지 않아야 합니다.하지만, 원하는 것을 모르거나 바람이 없는 순간도 있기 마련입니다. 또,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사자처럼 지금 내가 무엇을 가졌는지 알아채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나아가기를, 길을 찾기를 포기하지 않기를 바랍니다.-행복이 기다리는 목적지(오즈의 마법사,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