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애초에 그다지 길지 않은 단편 소설에서 출발했다.
k****e 2025.09.1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50

사락에서 원문보기
서머싯몸 특유의 풍자적인 문장의 향연이라 읽는 내내 흥미로웠습니다! 제목이 <케이크와 맥주>인 이유는 알 수 없었어요. 소설 내내 케이크와 맥주는 나오지 않거든요. 한 인간의 일생에 대하여 주인공의 눈을 통해 바라보게 되니 마치 살아있는 사람의 삶을 지켜본 것 같았습니다. 서머싯 몸 작가의 다른 책들도 종종 읽는데 여운을 주는 책이라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b********i 2025.08.01. 신고 공감0 댓글0
서머싯 몸과 밀란 쿤데라의 연결고리
e****t 2025.04.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