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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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우 박정민이 아닌작가 박정민의 매력에 빠졌다한없이 겸손하니 더 멋있다
j********1 2026.01.08. 신고 공감0 댓글0
생일이 빠르니 생일을 제외한 모든 것이 또래들보다 느렸다.  #리딩스타트
3****0 2026.01.03.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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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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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다 잘될꺼다
j********1 2026.01.02. 신고 공감0 댓글0
읽고싶어요
s*****t 2026.01.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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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껄껄 웃으면서 살아가자
g**0 2025.09.2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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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읽었는데 기억에 남는건 소야......
j*******6 2025.07.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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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웃음 포인트를 잘 캐치해서 진지한게 웃긴 그런 글들 ㅎㅎ
e*****4 2025.06.2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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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들이여, 해방구를 찾아라."박정민 이라는 배우에 대해서..파수꾼이라는 영화를 통해 알게된 보석같은 배우이자 새싹이였던 박정민님.어쩌면 나도 비슷한 시절의 성장통을 겪었던 청소년이여서 그런걸까? 그 불안한 눈빛과 알수없는 표정에 사로잡혀 영화를 보던내내 참기힘든 답답함을 느꼇다.그런데 이게 왠일..? 배우님이 종종 글과 책을 쓰는게 아닌가? 나에게 무척이나 반가운
e******l 2024.04.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