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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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o a poco pero sin pausa!조금씩 조금씩, 하지만 멈추지 말고!타인을 너그러이 용서하고, 타인을 위해 나를 희생할 줄 알며, 나의 선행을 우쭐해 하지 않는... 내가 갖고있지 못한 모습이어서 더 아름답고 위대해 보이나 보다. 벼랑 끝에 선 청년들그때 고개를 돌렸을 때 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저는 공감을 잘 해주는 사람은 아닙니다. 감정의 폭풍 속에 휩쓸리지
y**y 2024.05.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