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00

사락에서 원문보기
작가 고골은 지금의 동부 우크라이나 폴타바 출신으로, 카자크 문화의 영향도 많이 받았다. 이 작품은 그런 토속적 분위기의 민담들로 가득한데, 외투/코/감찰관 등의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다. 우스우면서도 왠지 모를 아릿함과 두려움이 톡톡 뿌려져 있달까. 톨스토이 단편선-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등- 느낌도 나고, 전반적으로  정교회-카자크 느낌이 많이 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7 2024.08.1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