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는 말하는 사람의 심장과 시간이 박혀있다.
w**********4 2026.10.25. 신고 공감0 댓글0
말은 세계를 베어내는 칼이다
w**********4 2026.10.18. 신고 공감0 댓글0
이렇게 자신을 말랑말랑하게 만들고 유연한 자세로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새롭고 싱싱한 언어들로 채워질 것이다.
w**********4 2026.10.10. 신고 공감0 댓글0
가장 흔한 흉기가 말이다. 그러니 내 말에 대한 관찰과 발견의 과정이 필요하다. 차별과 혐오가 그랬듯이 ‘모두를 위한 평등’도 말에서 출발한다.
누구나 들어봤을 만한, 그럼에도 잘 지키지 못하는 조언
YES마니아 : 로얄 k****7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