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41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런데 2016년에 대한화학회가 원소 이름을 영어 발음에 가깝도록 바꾸는 지침을 마련하면서 칼륨이라는 이름이 포라슘 potasium 으로 또 한 번 바뀌었다. 이때 나트륨은 소듐으로, 플루오르는 플루오린으로 바뀌는 등 몇몇 원소가 새 이름을 얻었다.포타슘, 소듐...입에 붙지 않는다.예전 주기율표 외울 때 노래를 불렀는데 새 이름이라면 박자가 안맞게 된다.요즘은 어떻게 외우나?
y*****s 2025.07.1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