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9

사락에서 원문보기
" 이 <우리>라는 것은 아늑한 조명과도 같아서 집 안의 물건들을 비추면 그것들을 변화시키고, 그 무엇보다도 더 아름답고 고귀한 것으로 만들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6.03.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