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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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시인의 감성을 신뢰히고 유라의 인품과 그림화가라는 생경함에 책을 골랐다. 선입견을 저버리지 않았다.잔잔하고 따스함이 나를 한껏 힐링하거 해주었다.계절을 나누어 노래하고 그려냈다. 퇴직후 시골집을 구상하게 했다. 흐르는대로 느낌대로
j*****r 2025.04.1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4

사락에서 원문보기
시화집의 매력이 이런 것이군요!!봄의 그림도 보고 시도 읽은 즐거움이란!!봄의사람---너를 떠올리면마음속에 꽃이 피어나분홍빛 몽골몽골한 꽃송이...지금도 조금씩 아껴보면서 읽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g 2024.04.2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