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30

사락에서 원문보기
미래는 우리 앞에 펼쳐져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여기 싹의 형태로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지금 우리 곁에 없다면 미래에도 우리 곁에 없을 겁니다. 싹은 땅속에 있으므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요. 미래가 보이지 않는 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k*****o 2024.04.27. 신고 공감2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