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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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팠으면 아직도 군인이었을까아파서 포기했는데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버텼고 또 다른 것들을 배운다젊고 아픈 사람들 모두 화이팅
j*****p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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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되서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그었다.세포가 늙으면 자연스럽게 병에 걸린다.뇌혈관 질환, 암, 성인병 등 나이가 들면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병 중 단연 사망률 1,2,3위를 앞다투는 병명들… 이런 병을 비롯한 희귀 질환을 젊을때 앓는 경우는 환경적 특수 케이스를 제외하면, 돌연변이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즉, 운이 안좋아서… … 나도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 내가 운이 안 좋았
j*****p 2024.05.07.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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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 입원생활에서 읽었던 [젊고 아픈 여자들] 전 지구적으로 공감받고 나만 이렇진 않구나 하고 지내게 해주었던 책
j*****p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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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파트너를 찾을 때 많은 조건을 보는 경우가 많다.예를 들어 6각형인간이라는 신조어가 있을 정도니6각형 인간이란, 키, 외모, 집안, 학벌, 재력, 성격이 두루 두루 완벽한 사람인데, 결혼시에 고려될 조건들을 의미한다.이 중 한가지도 모나지 않고 완벽하게 둥글 둥글 6각형이 될 수록 좋은 배우자인 것이다.6각형 인간 조건에도 없는 건강…너무나 당연한 조건이라 건강함은 조
j*****p 2024.05.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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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올거 같은 미래에도 긍정의 힘을 놓지 않기를
j*****p 2024.04.2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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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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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아픈 여자들. 나도 26살에 항암 치료 6차례를 마쳤다. 젊고 아픈 여자들의 이야기 속 주인공들이 나 공감 되었던 이유. 나의 병을 이야기하면 측은하게 안타깝게 볼 시선들, 어쩌다가 병에 걸렸냐고 물어볼 거 같은 공포 등. 이성에게 거부당 할 것만 같은 불안감. 아이를 갖 을 수나 있을까란 의구심. 내가 과연 할머니가 될 수나 있을까란 회의감. 또래 친구들이 파릇파릇하게 청
j*****p 2024.04.28.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