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89

사락에서 원문보기
고립과 외로움은 같은 육체적 상태 아래 놓여있으나 상이한 정신적 상태에 위치한다. 저자는 그 간극을 예리하게 포착해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상태가 무엇인지를 묘사해낸다.
YES마니아 : 골드 d******1 2025.10.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