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18

사락에서 원문보기
태어난 곳도 자란 곳도 다른 인간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만으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 리가 없어. 취향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상식도 달라. 오빠는, 조금이라도 아카네에게 양보하려고 해봤어?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5.01.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