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1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럴 리가 없잖아요... 빈틈이 있다면 어떻게든 하고 싶죠. 좋아하니까.도대체 너네 뭔데, 수줍은 직진남과 무자각이라니.. 극악무도한 이 사람들아.좋아한다고 고백해대는 후배가 이렇게 예쁜데 어째서 받아주지 않아? 그러면서 왜 여지를 주는 거야?? 에비하라.. 그렇게 안 봤는데...
t*************1 2025.07.0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