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식민지 조선을 식량 공급 기지로 만들고자 했 던 정책인 산미중식계획 (1920-193년)을 중단하고, 식민지 조선을 공업화를 위한 원료 공급 기지로 만들고자 하는 정책으로 식민농정의 중점을 옮겨 가 남면북양 정책 등을 강요했다한편 대공황은 농산물 가격의 폭락 등으로 농업생산의 위축과 농민 대 주의 궁핍화를 가속화했다. 공황기의 경제적 위기 속에서 1930년경부터 식민지
1919년에 100정보 이상의 대지주 681멸 중 조선린 지주 수는 460명(약 53%)이었고,.........1929년 100정보 이상의 대지주 703명 중 조선인 지주 수가 340명(약 49%)으로 감소한 반면에, 일본인 지주 수는 361명(약 51%)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