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8

사락에서 원문보기
"모두 다 잘 될겁니다"아픈아이를 둔 부모들이 서로를 위안한다고 모두 다 잘될것이다라고 말하지만 모두가 다 잘될리가 없을것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서로 희망을 되뇌일수밖에 없는. 잘안될아이는 내 아이는 아니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애절하게 느껴진다
z**********l 2026.09.1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7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제는 그만 아팠으면 좋겠어요. 이만큼 아팠으면 죽어도 되잖아요. 죽으면 아픈것도 끝이...."10살인데  너무 아파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니...더 마음이 아프네요.
j*****7 2026.07.23. 신고 공감0 댓글0
h******4 2026.07.21. 신고 공감0 댓글0
슬픔과 역겨움, 그 경계는 분명했다. 사랑이었다.
c******5 2026.06.1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0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랑해요 아빠
l*******l 2025.06.25. 신고 공감0 댓글0
보다가 진짜 오열했습니다 초딩때는 아무 생각없이 봤었는데.. 어른돼서 보니 너무 슬펐어요외전이 나왔다는 소식에 다시 보고 싶어 봤는데 이렇게 슬픈 내용이었을줄이야..
y******1 2025.06.2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