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너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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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에 런던 변두리에서 자란 팀 버너스리는 컴퓨터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갖게 되었다. 컴퓨터는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고속으로 처리하는 데는 능했지만, 창의적인 인간이 하듯 임의의 연관 관계를 밝혀내고 여러 현상을 현명하게 연결 짓는 데는 그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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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g******5 2024.08.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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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측면에서 방대한 분량의 책이다. 단순히 페이지가 많다기 보다는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내용을 다 담아낸 걸 보면 전기 작가였던 저자의 능력에 새삼 놀랐다.문과인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컴퓨터 - 트랜지스터 - 온라인 -웹에 이르는 혁신가들의 역사와 협업의 이야기가 잘 녹여낸 책이다.각 챕터마다 페이자마다 언급하고 싶은 내용이 많지만, 적어도 이 책 앞에서 두려움 보다
r*****n 2024.04.2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