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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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은 여기가 좋아. 좋아서,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 싶어. _당춘
e******1 2026.05.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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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씨는 말했다. 어둠을 걷으면 또다른 어둠이 있을 거라 여기 며 살았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어둠을 걷으면 그 안에는 빛이 분명 있다고. _화양극장
e******1 2026.05.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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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누군가에겐 관대하면서도 누군가에겐 한없이 매정해질 수밖에 없는지를.  _괸당
e******1 2026.05.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91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목씨는 말했다. 어둠을 걷으면 또다른 어둠이 있을 거라 여기며 살아쓴데 그게 아니었다고, 어둠을 걷으면 그 안에는 빛이 분명 있다고.
l*******8 2026.04.03. 신고 공감0 댓글0
성해나 작가는 뭔가 불편한.. 염세적인 무드의 글을 잘 써서 찝찝한 상태로 독서를 할 때가 많은데 그래서 그런가 그 와중에도 희망과 인류애가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섞여있으면 그게 그렇게 반갑더라
d*********9 2025.11.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