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94

사락에서 원문보기
민트문 옆으로 별 하나가 외로이 반짝였다. 찬연한 빛 속에 머무는 사람은 외롭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 빛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짙어지고야마는 어둠이 있다는 사실을 미처 몰랐다. 그저 빛 속에 머물러 보고 싶었다.
m****h 2025.07.05. 신고 공감0 댓글0